Choi Beom-gyu, qui marque le but
대롱다롱
32.4K 709
Beomgyu
자고 일어났더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숙소?!


???/필요한역
아 귀찮게 됐네….

연구원들
아.. 회장님 그럼 따님은 어떡할까요?


회장/은하의 아버지
걔는 산 상태로 데리고 오세요.


회장/은하의 아버지
혼 좀 내게..


최은하/대기업회장
자...여주야..


최은하/대기업회장
저기 출구 보이지?

???/필요한역
네! 보여요 !


최은하/대기업회장
나는 잠시 있다 갈게... 너 먼저 나갈수 있지?

???/필요한역
네!


최은하/대기업회장
( 후...힘든 싸움이 되겠는데? )

( 총을 꺼낸다 )


최은하/대기업회장
거기 연구원분들.


최은하/대기업회장
실례지만 .


최은하/대기업회장
좀 맞으실게요 .

( 총소리가 들린다 )


최은하/대기업회장
후...이렇게 되기 싫으면 가는게 좋을거야 ^^

연구원들
!!


최은하/대기업회장
아 그리고 거기 뒤에 .


최은하/대기업회장
저 이제 그쪽 딸 아니니까 그렇게 아세요 .


최은하/대기업회장
새로 회사 하나 차리게요 ㅋ


회장/은하의 아버지
...


최은하/대기업회장
아 그럼 저는 이만 ^^


회장/은하의 아버지
...


회장/은하의 아버지
야. 쟤 찾아와 .

연구원들
..네!

그렇게 몇주 뒤...


최은하/대기업회장
여주야 지금부터 여기가 우리가 살 동네야.

???/필요한역
와아!! 재밌겠다!!

???/필요한역
저희 집은 어디에요?!

아 저기~


한여주 / 22
에?! 진짜 저기요?!

???/필요한역
와~ 되게 좋아보인다~


최은하/대기업회장
그치? 아 그리고..


최은하/대기업회장
우리 새로운 가족를 맞이할까 하는데 어때?


한여주 / 22
네? 새 가족요?


한여주 / 22
저...다른데 가요..?


최은하/대기업회장
아니아니!! 그런게 아니라


최은하/대기업회장
너 혼자면 외로울까봐 새로운 아이를 한명 데려올까 싶어서 ..

???/필요한역
오 좋아요!!


최은하/대기업회장
그럼 오늘 데리러갈까?

???/필요한역
네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