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때리는 최범규
대롱다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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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규
자고 일어났더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숙소?!


???/필요한역
아, 귀찮게 됐네….

연구원들
아.. 회장님, 그럼 따님은 어떻게 할까요?


회장/은하의 아버지
걔는 산 채로 데리고 오세요.


회장/은하의 아버지
혼 좀 내게..


최은하/대기업회장
자...여주야..


최은하/대기업회장
저기 출구 보이지?

???/필요한역
네! 보여요!


최은하/대기업회장
나는 잠시 있다 갈게... 너 먼저 나갈 수 있지?

???/필요한역
네!


최은하/대기업회장
( 후... 힘든 싸움이 되겠는데? )

( 총을 꺼낸다 )


최은하/대기업회장
거기 연구원분들.


최은하/대기업회장
실례지만.


최은하/대기업회장
좀 맞으실게요.

( 총소리가 들린다 )


최은하/대기업회장
후... 이렇게 되기 싫으면 가는 게 좋을 거야 ^^

연구원들
!!


최은하/대기업회장
아, 그리고 거기 뒤에.


최은하/대기업회장
저 이제 그쪽 딸 아니니까 그렇게 아세요.


최은하/대기업회장
새로 회사 하나 차리게요 ㅋ


회장/은하의 아버지
...


최은하/대기업회장
아, 그럼 저는 이만 ^^


회장/은하의 아버지
...


회장/은하의 아버지
야. 쟤 찾아와.

연구원들
..네!

그렇게 몇 주 뒤...


최은하/대기업회장
여주야, 지금부터 여기가 우리가 살 동네야.

???/필요한역
와아!! 재밌겠다!!

???/필요한역
저희 집은 어디예요?!

아, 저기~


한여주 / 22
에?! 진짜 저기예요?!

???/필요한역
와~ 되게 좋아 보여요~


최은하/대기업회장
그치? 아 그리고..


최은하/대기업회장
우리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까 하는데 어때?


한여주 / 22
네? 새 가족요?


한여주 / 22
저... 다른 데 가요..?


최은하/대기업회장
아니아니!! 그런 게 아니라


최은하/대기업회장
너 혼자면 외로울까 봐 새로운 아이를 한 명 데려올까 싶어서 ..

???/필요한역
오 좋아요!!


최은하/대기업회장
그럼 오늘 데리러 갈까?

???/필요한역
네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