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tu t'enfuis, je te tuerai.

Épisode 241

다음날

김여주

안녕하세요~!

사장님

오셨어요?(싱긋

김여주

네에

사장님

제가 오늘 사료 값 벌러 가야해서 저 올 때 까지 놀아 줄 수 있어요?

김여주

(끄덕

사장님

그럼 잘 부탁해요~!(나간다

김여주

오늘은 뭐 하고 놀지..(생각 중

펑-!!

백호(여주 image

백호(여주

(강아지들을 본다

유기견들

으르르..(경계

백호(여주 image

백호(여주

(발라당 배를 까고 눕는다)(항복했다는 뜻

유기견들

(여주에게 달려간다

김여주

(강아지들이랑 술래잡기 하는 중

1시간 후

펑-!!

김여주

흐억..죽겠다

Rrrrrrr

직원

-네 회장님

김태형 image

김태형

-여주는

직원

-여주님께서 유기견보호소에서 봉사하십니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봉사?

직원

-네 강아지들이랑 놀아주고있습니다

직원

-근데 여기 사장이 사비로 사료 값을 내는지 여주님께 맡기고 사료 값을 벌러 간다고했습니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개가 몇마린데

직원

-30마리 정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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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다른 사람은 없어?

직원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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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럼 보호소에 비싼사료로 포대 50개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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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익명으로

김태형 image

김태형

-그리고 회사 공지에 강아지 입양 할 사람 없는 찾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