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 scappi, ti ucciderò
Episodio 241

거창왕자뷔
2020.04.11Visualizzazioni 4414

다음날

김여주
안녕하세요~!

사장님
오셨어요?(싱긋

김여주
네에

사장님
제가 오늘 사료 값 벌러 가야해서 저 올 때 까지 놀아 줄 수 있어요?

김여주
(끄덕

사장님
그럼 잘 부탁해요~!(나간다

김여주
오늘은 뭐 하고 놀지..(생각 중

펑-!!


백호(여주
(강아지들을 본다

유기견들
으르르..(경계


백호(여주
(발라당 배를 까고 눕는다)(항복했다는 뜻

유기견들
(여주에게 달려간다

김여주
(강아지들이랑 술래잡기 하는 중

1시간 후

펑-!!

김여주
흐억..죽겠다

Rrrrrrr

직원
-네 회장님


김태형
-여주는

직원
-여주님께서 유기견보호소에서 봉사하십니다


김태형
-봉사?

직원
-네 강아지들이랑 놀아주고있습니다

직원
-근데 여기 사장이 사비로 사료 값을 내는지 여주님께 맡기고 사료 값을 벌러 간다고했습니다


김태형
-개가 몇마린데

직원
-30마리 정도 됩니다


김태형
-다른 사람은 없어?

직원
-네


김태형
-그럼 보호소에 비싼사료로 포대 50개 보내


김태형
-익명으로


김태형
-그리고 회사 공지에 강아지 입양 할 사람 없는 찾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