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suis mi-humaine, mi-bête, et mon frère est un gumiho ?!!

저벅저벅

바스락

수풀이 움직이고 그소리에 내 귀가 쫑긋거린다.

하지만 지금은 그소리 보다도 더 중요한일이있다.

바로 저 앞에 보이는 빛을 향해 걸어가는것.

영롱한 빛이 감도는곳에 잠시 서있다가 그대로 그안으로 들어간다

슈욱-

환한 빛이 눈을 질끈 감게 만들었다.

눈을 뜨자 눈앞에는 구미호들이 뛰어다니고 있었다.

이제 나도 그 대열에 합류해야겠다.

탐스러운 꼬리를 흔들며 다가온 구미호를 환영해 준 또다른 구미호들

구미호들의 세계로 가실 준비 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