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 Jungkook est l'héroïne de la saison 4

최여주 image

최여주

"어라..?"

툭 _ !

최여주 image

최여주

"흐음...,, "

촤아악_!

최여주 image

최여주

"어..? 편지•••?"

촤라락 _ !

_ 내용을 읽자면, 나의 후계자 전정국에게. 언제까지 철 안 들고 거기 버틸거니 빨리 들어와라, 정략결혼 상대 찾아놨다. 자꾸 그러면,, 여자친구라도 데리고와라. 그럼,,

최여주 image

최여주

"..(부들부들) 고작 이거 쓰려고 , 정국씨 무섭게하고. 편지지 낭비한거야...?"

최여주 image

최여주

"어라...?"

_ 다시 돌아왔을 땐 정국이 빌라 앞까지 나와있엇다. 당황했던 여주는 차 안에 다급히 선물 상자를 던져놓고는 나왔다.

•••

최여주 image

최여주

"정국씨!"

전정국 image

전정국

"어? 자기야!"

최여주 image

최여주

"피식-] 언제부터 자기야가 됐어~?"

전정국 image

전정국

"오늘부터~"

띠링 _ !

_ 정국은 문자를 보곗다며 잠시만이라 했고, 문자를 보자마자 오늘 오는 길에, 상자가 없었냐물었다.

최여주 image

최여주

"ㅇ,어...? 아니...?ㅎ ㅈ,잘 모르겠는데?"

띠링 _ !

_ 또 한번 문자가 오고 정국은 여주에게 차키를 달라하였다. 그리고 여주는 뺏기듯이 차키를 뺐기고 정국은 다급히 여주의 차문을 열러간다.

최여주 image

최여주

"... 어떡해..,,"

덜컥 _ !

전정국 image

전정국

"... ㅇ,이게.. 어떻게,,"

_ 나는 여주 차안에 선물상자를 보고 여주를 봤다. 이제까지 했던 것들이 모두 부모님을 위한 것인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진짜 사랑이고 가짜인지. 정국은 짐작조차 할 수 없었고, 순간적으로 화가 치밀어올랐다.

최여주 image

최여주

"..! ㅈ,정국씨.. ㄴ,내가...!!"

전정국 image

전정국

"오늘은, 그만 돌아가."

최여주 image

최여주

".....!!"

_정국의 말과 행동에, 너무 놀랐다. 심장이 빨리 뛰고, 눈 커지며 덜덜 떨렸다. 당신과 처음만났던 날로 돌아간 느낌이라. 상처를 받지 말자하지만, 받았고 눈물이 떨어지려했지만 꾹 참았다.

최여주 image

최여주

"..ㅈ,정국.. 아니.. 아름 불리는 것도 싫을거라 믿어요."

최여주 image

최여주

"회장님, 죄송합니다. 호기심에 열어본다는게 그것도 변명처럼 들리겠지만요."

최여주 image

최여주

".. (홀짝)"

최여주 image

최여주

".. 정국씨 부모님은 어떤 사람이길래.."

_ 여주는 지금 만취상태. 아무말이나 나오잔 않았지만, 그래도 눈물을 많이 흘리고 있엇고. 상처를 크게 받았다.

뚜르르 _ ]

고객님이 전화를 받지 않아 •••

삐이 _!

최여주 image

최여주

"정국씨.. 미안해요,, 흐.. ㅎ! (훌쩍) 많이 좋아하고. 많이 미안해요,"

뚝 _ !

•••

순식간에 넘어가는 장르rrrrrr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