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 Jungkook è l'eroina della quarta stagione
18. Il Presidente è devoto a Yeoju



최여주
"어라..?"

툭 _ !


최여주
"흐음...,, "

촤아악_!


최여주
"어..? 편지•••?"

촤라락 _ !

_ 내용을 읽자면, 나의 후계자 전정국에게. 언제까지 철 안 들고 거기 버틸거니 빨리 들어와라, 정략결혼 상대 찾아놨다. 자꾸 그러면,, 여자친구라도 데리고와라. 그럼,,


최여주
"..(부들부들) 고작 이거 쓰려고 , 정국씨 무섭게하고. 편지지 낭비한거야...?"


최여주
"어라...?"

_ 다시 돌아왔을 땐 정국이 빌라 앞까지 나와있엇다. 당황했던 여주는 차 안에 다급히 선물 상자를 던져놓고는 나왔다.

•••


최여주
"정국씨!"


전정국
"어? 자기야!"


최여주
"피식-] 언제부터 자기야가 됐어~?"


전정국
"오늘부터~"

띠링 _ !

_ 정국은 문자를 보곗다며 잠시만이라 했고, 문자를 보자마자 오늘 오는 길에, 상자가 없었냐물었다.


최여주
"ㅇ,어...? 아니...?ㅎ ㅈ,잘 모르겠는데?"

띠링 _ !

_ 또 한번 문자가 오고 정국은 여주에게 차키를 달라하였다. 그리고 여주는 뺏기듯이 차키를 뺐기고 정국은 다급히 여주의 차문을 열러간다.


최여주
"... 어떡해..,,"

덜컥 _ !


전정국
"... ㅇ,이게.. 어떻게,,"

_ 나는 여주 차안에 선물상자를 보고 여주를 봤다. 이제까지 했던 것들이 모두 부모님을 위한 것인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진짜 사랑이고 가짜인지. 정국은 짐작조차 할 수 없었고, 순간적으로 화가 치밀어올랐다.


최여주
"..! ㅈ,정국씨.. ㄴ,내가...!!"


전정국
"오늘은, 그만 돌아가."


최여주
".....!!"

_정국의 말과 행동에, 너무 놀랐다. 심장이 빨리 뛰고, 눈 커지며 덜덜 떨렸다. 당신과 처음만났던 날로 돌아간 느낌이라. 상처를 받지 말자하지만, 받았고 눈물이 떨어지려했지만 꾹 참았다.


최여주
"..ㅈ,정국.. 아니.. 아름 불리는 것도 싫을거라 믿어요."


최여주
"회장님, 죄송합니다. 호기심에 열어본다는게 그것도 변명처럼 들리겠지만요."


최여주
".. (홀짝)"


최여주
".. 정국씨 부모님은 어떤 사람이길래.."

_ 여주는 지금 만취상태. 아무말이나 나오잔 않았지만, 그래도 눈물을 많이 흘리고 있엇고. 상처를 크게 받았다.

뚜르르 _ ]

고객님이 전화를 받지 않아 •••

삐이 _!


최여주
"정국씨.. 미안해요,, 흐.. ㅎ! (훌쩍) 많이 좋아하고. 많이 미안해요,"

뚝 _ !

•••

순식간에 넘어가는 장르rrrrrr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