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무의 덕질일기

일흔 아홉 번째 장. 2019년 3월 2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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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내가 맘팁 보면서 웃고 있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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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엄마아들이 내 옆으로 와서 같이 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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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컹 컹 컹 하면서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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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그래서 나는 내 친구에게 (놀러온 친구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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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존나 심각한 표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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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야 여기 돼지 새끼가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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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이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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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내 친구도 컹 컹 컹 이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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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시발 돼지우리야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