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tu t'enfuis, je te tuerai.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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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Monsieur, n'est-ce pas illégal ?


새벽 2시, 모두 잠든 시각


김태형
후욱..허억....!

비척비척이다 벌떡 일어난 태형


김태형
흐윽..허리아파아...

그래, 그럴만 하지

귀하게 자라신 회장 아드님인데 바닥에서 자는게 말아나 되나

절대 안되지


김태형
어으..힘들어....

결국 의식의 흐름대로

그 흐름대로 태형이 침대 위에 올라갔다

펄썩

어느새 바닥엔 아무도 없었고, 침대위에 두 사람이 남았다

다음날 아침

강여주
아으..! 벌써 아침인ㄱ....씹..!

여주가 본것



김태형
푸으..프...

저 얼굴이 일어나자마자 앞에 있는데

그 누가 안놀라겠는가

왜 침대에 있느냐

중요치 않았다

난 이사장님을 좋아하고 더 좋아하니까

강여주
........진짜 잘생겼네..

그냥 자동으로 나온 말이다

거기다 자동으로 나온 행동

강여주
쪽)

강여주
진짜 좋아해요..

강여주
......나 뭐하냐/////

그냥 입맞춰버린 여주가 정신을 차리고 후다닥 화장실로 들어가버렸다


김태형
......미친..///

그때 태형이 깨어있었다는걸 여주는 알까?

눈팅금지 (주말=추가연재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