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ưa ông, việc này có phải là bất hợp pháp không?

☆준석민호짐태꾹
2019.05.31Lượt xem 11981

새벽 2시, 모두 잠든 시각


김태형
후욱..허억....!

비척비척이다 벌떡 일어난 태형


김태형
흐윽..허리아파아...

그래, 그럴만 하지

귀하게 자라신 회장 아드님인데 바닥에서 자는게 말아나 되나

절대 안되지


김태형
어으..힘들어....

결국 의식의 흐름대로

그 흐름대로 태형이 침대 위에 올라갔다

펄썩

어느새 바닥엔 아무도 없었고, 침대위에 두 사람이 남았다

다음날 아침

강여주
아으..! 벌써 아침인ㄱ....씹..!

여주가 본것



김태형
푸으..프...

저 얼굴이 일어나자마자 앞에 있는데

그 누가 안놀라겠는가

왜 침대에 있느냐

중요치 않았다

난 이사장님을 좋아하고 더 좋아하니까

강여주
........진짜 잘생겼네..

그냥 자동으로 나온 말이다

거기다 자동으로 나온 행동

강여주
쪽)

강여주
진짜 좋아해요..

강여주
......나 뭐하냐/////

그냥 입맞춰버린 여주가 정신을 차리고 후다닥 화장실로 들어가버렸다


김태형
......미친..///

그때 태형이 깨어있었다는걸 여주는 알까?

눈팅금지 (주말=추가연재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