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son et histoire

#3-2 Les sentiments sincères que je n'ai pas pu exprimer : Je suis désolé d'être comme ça

나의 생활습관이 바뀌었다

누나를 만나고 나서

낮에는 순한 양으로 변해 누나를 만났고

밤에는 피에 굶주린 늑대로 변해 사람을 죽였다

지금은 순한 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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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누나! 모 머글래요?

여주

나? 음..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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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래요! 내가 가져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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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누나! 이것두 가져왔어요!

여주

케이크? 하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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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내 마음이에여! ㅎㅎ

여주

아구 기여워!

여주

우리 꾹이는 너무 순수하고 순진해!

여주

범죄는 못저지르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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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그래요..? ㅎㅎ

애써 미소지었다

나를 너무도 잘 모르고 있는 누나가

나의 진실을 알면 떠나갈까봐 무서웠다

애써 양이라는 가면을 쓰고 누나를 만났다

그런데 왜 몰랐을까?

가면은 양이지만 자칫 잘못하면 나의 본모습인 늑대를 들킬 수 있는것을

왜..몰랐을까?

그날 밤

오늘도 누나를 집에 데려다 주었다

양의 가면을 썼을때의 마지막 일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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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누나! 들어가여!

여주

그래, 내일 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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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네에!

들어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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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오늘은..그래, 학원사장을 죽여야지..

퍽..퍼억...

???

끄읍...ㅅ..살려주.세요...커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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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ㅆㅂ,닥쳐...

그때

???

누군가를 봄) 저좀..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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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누구한테 말하는거야...(고개 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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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ㄴ..누나.?

여주

ㅈ..정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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