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tyran solitaire × Le solitaire populaire
04 : Passé



박지민
" 정국이랑 나는 부모님 끼리도 친해서 어렸을때부터 같이 다녔어. "


지민
" 졍구가 놀쟈 ! "


정국
" 구랩 ! ~ "

아버지
" 저 지민아? 정국이 할일이 있어서,, "


지민
" ㄴ,,녱 "


정국
" 힝,, 싫은데 ,,정구기는 찌밍이랑 놀꺼야 "


지민
" 젼극아 ,, 그냥 갔다와 "


정국
" 웅 ,, "


박지민
" 그후로 부터 무슨일이 있었는지 정국이가 나를 피했어 "


지민
" 쩡국아 놀자아 ~ ! "


정국
" 아 ,, 찌민아 미안해 나 할일이 있오서 "

아버지
' 전정국 ,, 그게 하,, '

아버지
" 정국아 따라와 "

아버지
" 정국아 조금더 딱딱한 말투로 "


정국
" 미안 지민아 나 할일이 있어서 이렇게요 ,,? "

아버지
" 그래 "

어머니
"( 귓말 - 여보 그건 언제,, "

아버지
" ( - 그건 이년 후에합시다 "


지민
' ㅁ ,,모야 정국이가 ,, '


박지민
" 그리고 2년이 지났어 "

아버지
" (-정국아 친하게 다가가 ,, 그리고 니가 헛기침을 하면 내가 차로 치겠다


정국
" (-네 "


박지민
" 지금은 12살때 "


지민
" 정국아 왜 저녁에 보자고 했어 ? "


정국
" 노을이 이쁘잖아 ,,! "


정국
" 켘,, 큼 ,, "

부릉 - 키잌 , 쾅

이 상황이 1초 만에 일어난 일


박지민
" 그리고 저는 병원으로 실려갔어 근데 1년후에야 깼어 그런데 뉴스에 JK회사 아들 자살 했다는 기사가 있는거야 , 그후로 1년동안 학교 잘다니다가 JK회장아들 깨어났가는 기사가났어 , 나를 죽일려한 사람의 아들이지만 기뻤지 "


박지민
" 그리고 중학교때야 "


박지민
" 중학교때는 모범생이었어 , 그때 정국이가 전학오고 나는 전따를 당했어 그때 "


박지민
" 잡채가 정국이 머리를 내리쳐서 폭력은 멈쳤고 정국이 기억도 잊었어 나는 그 배신감때문에 괴롭혔어 ,, 미안해 "


전정국
( 쥬륵 )


이지훈
" ,, "


민윤기
" ,,, 진짜야 ,,? "


박지민
" 나는 거짓말 안해 "


전정국
" 지민아 ,, 미안해 "


박지민
" 아냐아냐 괜찮아 ,,! "


전정국
" 그럼 친하게 지낼래 ? 아니 친하게 지내자 "


박지민
" 그래 ! " ( 싱긋 )


민윤지
" 나도오옥 !! "


정호석
" 미투볼 "


민윤기
" 일인추가요 "


이지훈
" 미투투 "


박지민
" 오 얼덜결에 친구가 5명이나 늘었어 정국 패북하심 ?? "


전정국
" 응응 해 "


박지민
" 오 맞팔 ? "


전정국
" ㅇㅋ "

맞팔후


전정국
" 야야 지민 너 뭐냐 왜이렇게 팔로워가 많냐 "


박지민
" 뭐래 ㅋㅋ 너도 많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