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Reine des Neiges
#14_Annonce de la Reine

신쥬자까
2018.12.02Vues 703


엄지(신하)
자 여왕님 이재 올라가요!


눈의여왕
그래 가자꾸나ㅎ

(여왕은 얼음계단을 한칸한칸 올라 화려한 의자에 앉았다)


정예린
어? 아저씨는 왜 안올라가요?


설우석(여주아빠)
아 폐하지만 인간은 뭐..올라갈수없고 이름만 폐하지뭐ㅎ


소원(신하)
여왕님 발표가 있겠습니다.


소원(신하)
저기 문은 가까이 계신분이 닫아주셨음 합니다


설여주
네!


설여주
(이번에도 부서지면 큰일인데..)


최유나
(설마..이런 큰자리에서..께진안ㄱ..)


설여주
(쾅)


설여주
(휴 나름 조심ㅎ..

뿌드듣


설여주
하.....

(부서짐)


정은하
(아구 예상했다ㅠ)


윤이설(여주엄마)
(까딱)


윤이설(여주엄마)
(여왕이 손가락을 까딱하자 언제그랬냐는듯 문은 붙었고 멀쩡했다)

백성들
(수근수근)역시 여왕님이야


윤이설(여주엄마)
소원신하.


소원(신하)
네..네!


윤이설(여주엄마)
앞으론 번거롭게 하지말고 나한테 시켸요.


소원(신하)
네! 주의하도록하겠습니다!(멋지신 분이야)


엄지(신하)
자자 모두 여왕님 발표를 들어주세요!


윤이설(여주엄마)
안녕하세요. 눈의왕국을 다스리고있는 눈의여왕 윤이설 입니다.

백성들
짝짝짝ㅊㅉㅏ짝ㄱ짝


윤이설(여주엄마)
(쏼라쏼라)


황은비
와 너네 엄마 진짜 멋지시당☆0☆


설여주
히힛

뭐야 저새끼. 왜왔어?


신쥬자까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