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veux mourir aujourd'hui. Saison 2

Épisode 2 - Le mal est-il toujours une mauvaise cho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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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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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왜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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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난 진형이 서있던 자리로 나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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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이 그림이 [배만한 천사의 추락] 이라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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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멋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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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악이란게...그렇게 나쁜건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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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난 선이지만...난..천사지만.....악이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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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선은...나에게 상처를 줬어...다신 씻을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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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아파...너무 아프단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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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흐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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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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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누군가...누군가...악을 받아드린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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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다시 날게가 돝아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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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김태형 프로필-배만천사.(악마).각성준비중

피땀눈물 뮤직비디오 현장녹화를 보면 태형은 본인이 촬영하는 배일씬에는 개인 스토리에 아픔이 있는 장면이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덪붙여 날게가 띁겨나간체 배일 속에서 고통스러워 하는 장면이라고 설명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