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i Ini Aku Ingin Mati. Musim 2
Episode 2 - Apakah Kejahatan Selalu Merupakan Hal yang Buruk?

필명
2018.02.07Dilihat 473


태형
((빤히))


태형
"왜저래?"


태형
난 진형이 서있던 자리로 나가갔다.



태형
"이 그림이 [배만한 천사의 추락] 이라는 거지?"


태형
"멋진데..?"


태형
"악이란게...그렇게 나쁜건 아니잖아."


태형
"난 선이지만...난..천사지만.....악이 더 좋아."



태형
"선은...나에게 상처를 줬어...다신 씻을수 없어.."


태형
"아파...너무 아프단말야.."


태형
"흐윽..."



태형
"아파....."


태형
"누군가...누군가...악을 받아드린다면..."


태형
"다시 날게가 돝아날텐데...."


태형
김태형 프로필-배만천사.(악마).각성준비중


피땀눈물 뮤직비디오 현장녹화를 보면 태형은 본인이 촬영하는 배일씬에는 개인 스토리에 아픔이 있는 장면이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덪붙여 날게가 띁겨나간체 배일 속에서 고통스러워 하는 장면이라고 설명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