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oi ? Le nouveau manager de BTS

(Épisode 132) Ce que tu m'as donné

박여주

“아 정국아~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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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머가..”

박여주

“아까 다 풀린거 아니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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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뭐가 풀려ㅡ3ㅡ”

박여주

“와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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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벌컥 ) “뭐가 너무해?”

박여주

“어? 오빠 안녕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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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기분 좋아보이네ㅎ”

박여주

“오빠 정국이가 나한테 막 화내고 화도 안 풀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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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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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 형한테 그런말을 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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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뭐야 전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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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여자 힘들게 하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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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너무하네..”

박여주

“거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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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너 계속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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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여주를 잡아당기며 ) “얘 내꺼다?”

확 )

박여주

깜짝 ) “?! 으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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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어마? 너 지금 나한테 기대는거야?”

박여주

“어?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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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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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를 잡아 당기며 ) “내꺼에요..!!!”

와락 )

박여주

“..(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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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피식) 그래~ 안 뺏길거면 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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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정국이 머리를 쓰다듬으며 ) “형 나갔다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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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예?? 형 어디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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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김태형 데리러ㅡㅡ”

박여주

“응? 태형오빠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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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몰라? 지 쇼핑 갔는데 차 안 가지고 갔다고 데리러 오래”

박여주

“ㅋㅋㅋㅋ그 오빠도 진짴ㅋㅋㅋㅋ”

박여주

“조심히 갔다ㅇ…”

지이이이이이이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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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누구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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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내꺼 아닌데”

박여주

“내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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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누구야?”

박여주

폰을 보여주며 ) “어? 별인데?”

박여주

ㄴ 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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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ㄴ 야! 큰일났어 큰일!!

박여주

ㄴ 왜 뭔일인데 이렇게 난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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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ㄴ 박지훈!! 박지훈이 돌아왔다니까!?

박여주

ㄴ…어…ㅎ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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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ㄴ..뭐야 너..? 혹시 알고 있었어?

박여주

ㄴ 어… 알고있었어.. 아까 만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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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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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ㄴ 만났어? 만났다고? 걔를?

박여주

ㄴ응.. 아까 정국이랑 있을때 만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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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ㄴ..헐..헐…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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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ㄴ너 안 올거지..?

박여주

ㄴ어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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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ㄴ문자 못 받았어? 오늘 박지훈 차은우 임나연이랑 시아까지 이렇게 만나기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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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ㄴ너 안 가면 나도 안 가지 뭐

박여주

ㄴ 아 시아 한국 들어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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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ㄴ 어..~ 박지훈이랑 같이 들어왔대, 박지훈 온 것도 시아한테 들었어

박여주

ㄴ…그렇구나…

박여주

ㄴ그럼 나도 가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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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ㄴ뭐?

박여주

ㄴ오랜만에 시어도 볼겸~ 시아랑은 매번 문자 통화만 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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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ㄴ 야 걔를 꼭 거기서 볼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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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ㄴ 우리 셋이 따로 보면 되잖아

박여주

ㄴ아니야, 나도 봐야겠어

박여주

ㄴ시간이 몇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내가 걔네 피하면

박여주

ㄴ아직도 내가 걔들 신경쓰고 아직도 미련있는 애로 보이잖아

박여주

ㄴ이번에 확실하게 해줘야지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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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ㄴ..하..그래 그럼…니가 그러겠다는데 뭐 내가 어케 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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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ㄴ같이 가자, 데리러 갈게

박여주

ㄴ그래~ 도착하면 문자해 내려갈게

뚝 )

박여주

“오빠 가는길에 나 집에 내려다 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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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어? 뭐 어렵지 않은데 왜?”

박여주

“그럼 지금 가는길에 나 좀 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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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래 그럼”

박여주

“가ㅈ…”

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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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디가”

박여주

“정국아 나 오늘 동창회 좀 갔다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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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동창회?”

박여주

“응, 고딩때 애들 만나러 가려고”

박여주

“별이가 데리러 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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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럼 그냥 내가 데려다 줄게, 거기로”

박여주

“아냐~ 저녁에 만난대, 아직 시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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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근데 왜 벌써 가려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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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나랑.. 좀만 더 있다가 가”

박여주

“…아직 화 다 안 풀렸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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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래도…”

박여주

“ㅎ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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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재수없어 진짜~”

박여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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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럼 난 간다~”

박여주

“어~”

띠디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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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동창ㅎ…”

박여주

“정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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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

박여주

“같이갈래? 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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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거길? 왜?“

박여주

“그냥? 애들한테 너 소개도 해주고~”

박여주

“너가 내 남친이라는거 실감 좀 하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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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냐~ 그냥 별이씨랑 갔다와 편하게”

박여주

“치.. 이 남자가 내 남자다 자랑 좀 하려고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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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뽀뽀해줘”

박여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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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뽀뽀해주면 고민해볼게”

박여주

“진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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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응”

박여주

쪽 )

박여주

“자 됐지? 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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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움..안갈래”

박여주

“어?? 아 뭐야아~!! 간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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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생각해본다고 했지 간다고는 안 했거든?”

박여주

“..치이..ㅡㅡ 나빴네”

박여주

“뽀뽀를 그냥 받아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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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어?? 연인 사이에 뽀뽀가 어때서!”

박여주

“아 몰라ㅡㅡ 나 삐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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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ㅋㅋㅋㅋㅋㅋㅋㅋ”

박여주

“너 진짜 안 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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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 그니까 편히 갔다와”

박여주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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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ㅋㅋㅋㅋㅋ 이쁘게 하고 갔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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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임나연보다 이쁘게”

박여주

“뭐?ㅡㅡ 그럼 내가 지금 걔보다 안 이쁘다는 소리ㅇ…”

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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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무슨 말을~ 지금도 너가 걔보다 훨씬 이뻐”

박여주

“야아..!! 너 내가 뽀뽀 입 막지 말라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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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왜앵~ 내 여친이 너무 이쁜걸 어떡해”

박여주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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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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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동창회에서 술 마실거지?”

박여주

“아마..? 왜? 마시는거 싫어?”

박여주

“싫으면 술 안 마시고 그냥 콜라? 같은거 마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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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냐ㅎ 안 자고 기다릴테니까 끝나면 전화해, 데리러 갈게”

박여주

“ㅎ 그래~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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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조심히 갔다 와 자기야”

박여주

“아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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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너도 자기라고 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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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생각해보면 자기는 나한테 자기라고 한적이 없더라”

박여주

“오글거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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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좀 해주면 안되나? 사귀는 사이에..ㅠ”

박여주

“ㅋㅋㅋㅋ 나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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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좀 해조오..!!!”

박여주

“ㅋㅋㅋㅋㅋㅋㅋ”

박여주

“나 갔다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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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ㅡ3ㅡ”

박여주

“저기야ㅎ”

벌컥 ) 띠디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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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띠용) “…(피식) 귀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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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야 근데 너한테 문자는 왔어?”

박여주

“어 준비할때 오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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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정국싸는 뭐래..?”

박여주

“같이 가자했는데 괜찮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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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왠일이래??”

박여주

“동창회잖아~”

박여주

“어차피 맨날 볼 사이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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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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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뭐 그렇긴 하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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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아

“야! 문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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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어? 유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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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아

“꺄아악!! 오랜만이다!!”

와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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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어흑..!! 야 숨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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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아

“너무 보고시퍼써~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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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야 숨맠힌다고옥!!!”

박여주

“야야 애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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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아

“아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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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아

“여주야아~”

와락 )

박여주

“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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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아

“보고시퍼또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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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아

“이제 자주자주 보자아ㅠㅠㅠㅠ”

박여주

“ㅋㅋㅋㅋㅋ그래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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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아

참고로 얜 여주랑 지훈이 사이에 일 아무것도 모름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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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아

“여주양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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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아

“가자가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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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야 걍 우리는 좀 빠지면 안되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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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여주야, 오랜만이다”

박여주

“어? 그래 오랜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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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여주야”

박여주

“..어 너도 오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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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여주~!!”

박여주

“어; 나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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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참네 인사는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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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아

“머야~?? 별이 왜그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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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아냐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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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아

“가서 앉자 앉아~”

시아는 별이를 데리고 자리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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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아

“여주야! 너도 얼른 와~”

박여주

“어 그래ㅎㅎ”

탁 )

박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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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여주야, 잠깐..만…”

박여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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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잠깐 나랑 얘기 좀 하자”

박여주

“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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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여기서 말고.. 밖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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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여주야”

박여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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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가자, 자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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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애들 기다려”

박여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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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야 차은우, 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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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내가 왜 놔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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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내가 먼저 여주한테 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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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그게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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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여주 부른거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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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니가 불렀어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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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미쳤냐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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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너 그딴 짓 해놓고 니가 어떻게 여주를 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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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너도 여주한테 잘한거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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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박여주

“…이거 놔, 니네 둘다”

박여주

“자리로 갈테니까 너 먼저 자리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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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여주야”

박여주

“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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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그래, 얼른 들어와, 애들 다 기다려.. 나도 그렇고”

박여주

“그래 알겠어~ 들어가”

박여주

“나가자”

박여주

“왜 불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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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여주야.. 그냥 가자 나랑”

박여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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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너 여기 오는거 나 싫어”

박여주

“왜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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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너 여기 안 왔으면 해서.. 그래서 너 안 불렀어.. 애들한테도 일부러 너 부르지 말랬어”

박여주

“차은우한테는 말 안 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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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어..”

박여주

“그럼 별이한테도 말했어야지, 시아한테도 말 했어야지”

박여주

“내가 우리 고등학생때 같이 다녔던 우리 무리중에서 연락하는 사람 별이랑 시아밖에 없는거 너도 알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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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나랑도 연락 할 수 있었잖아”

박여주

“니가 나 버렸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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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여주야 나는…”

박여주

“이유 별로 안 듣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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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여주야”

박여주

“니가 나 두고 외국으로 도망갔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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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도망 아니야”

박여주

“그럼 뭐야”

박여주

“니가 나 버렸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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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나도.. 이유가 있었어, 그럴 수 밖에 없던 이유가..”

박여주

“그럼 내가 너 잡았을때 대답해줬어야지”

박여주

“왜.. 왜 이제와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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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여주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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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너 그렇게 두고 나 혼자 가버리기 싫었어…”

박여주

“너 그렇게 떠나고 어떤 애들 사이에서 어떤 소문 돌았는지 알아?”

박여주

“너 떠나고 일주일 후에 시아 유학 갔을때”

박여주

“니가 임나연이랑 나 두고 어장치다가 시아랑 바람나서 니네 둘이 같이 외국으로 도망갔다고”

박여주

“그때, 그때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

박여주

“니가 알겠어?”

박여주

“내 가장 친한 내 배프 두명이랑 그때 내가.. 내가 가장 사랑했던 사람이랑 어장 치고 바람났다고 소문이 나는데”

박여주

“애들은 다 내가 불쌍하다는 듯 날 바라보고”

박여주

“시아는 연락도 안되고 너한테는! 물어보기 싫고”

박여주

“그때 니가 나한테 해준게 뭐야”

박여주

“니가 나한테 해준거라고는 날 그 악몽같은 죽고싶었던 그 구렁텅이에 날 던졌지 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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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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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안 그래도 힘들었던 너한테 내가 그러면 안되는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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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진짜 미안해..”

박여주

“…됐어”

박여주

“들어가자”

여주가 가게로 들어가려 하자 지훈이가 여주 팔을 잡았다.

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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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여주야 잠ㄲ..!!”

박여주

“왜그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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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여주야..”

박여주

울컥 ) “왜그러냐고 너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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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나 지금 너한테 온거.. 진짜 힘들게 온건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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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야”

박여주

휙 )

박여주

“ㅈ,정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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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기서 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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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지훈이 발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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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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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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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 팔 잡고 있는 지훈이 손을 보며 ) “아 네, 안녕하세요”

박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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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여긴 무슨 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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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를 보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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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정국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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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 네, 뭐.. 이유가 있나요? 남.친.이 여친 데리러 온건데”

박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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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저희.. 지금 막 만났는데ㅎㅎ 뭘 이렇게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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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 여주다 같이 가자고 했는데 제가 할일이 있어서 시간 남으면 간다고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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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시간이 있어서 바로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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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 데리고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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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왜 굳이 여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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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지금 저 모습으로 어떻게 들어갑니까? 들어가서 뭐라고 말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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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여주를 보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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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팔, 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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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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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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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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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왜 내 여자를 잡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유는 나중에 물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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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들어가서 친구들한테 인사 못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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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랑 나 간 이유는 박지훈씨가 대신 말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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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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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가자 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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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박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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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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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이쯤 오면 안 들릴거야”

박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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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이제 소리 내도 돼”

박여주

“흐윽…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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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를 안아주며 ) “..괜찮아, 괜찮아 여주야”

박여주

“…흐으윽..흐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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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괜찮아, 이제 괜찮아, 내가 너 옆에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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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내가 여기 있잖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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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탄쓰 (작가)

“저도 너무 부럽..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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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탄쓰 (작가)

“비장한데 너무 귀여우신거 아닌가여ㅋㅋㅋㅎ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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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탄쓰 (작가)

“둘이 뭐했는지 저도 모른척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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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탄쓰 (작가)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편에서 봐요!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