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oi ? Le nouveau manager de BTS

(Épisode 138) Cette relation

벌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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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아

여주 팔을 잡으며 ) “가자”

박여주

“어? 야 어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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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야 유시아 어디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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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아

별이의 팔도 잡으며 ) “너도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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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어??”

시아는 여주와 별이를 데리고 밖으로 나갔다

애들은 밖으로 나와 지훈이와 마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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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아

우리 다른데로 가자

시아가 애들을 데리고 지훈이를 지나쳐 가려 하자 지훈이가 여주의 팔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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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덥석 ) “야 잠ㄲ..!”

확 )

지훈이 여주의 팔을 잡고 너무 세게 돌리자 여주의 발목이 삐긋하며 돌아갔다.

박여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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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깜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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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아

“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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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야 너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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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여주야! 너 괜찮아? 어?”

박여주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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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괜찮아? 아 미안해.. 많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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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일어날 수 있겠어?”

박여주

“아니…”

박여주

“너무 아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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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여주의 팔을 잡으며 ) “나 잡으면서 일어나봐, 부축해줄ㄱ..”

팍 )

박여주

지훈이의 팔을 뿌리치며 ) “아 됐어. 팔 놔”

박여주

“나 혼자 일어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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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야 어떻게 일어나려ㄱ…”

여주는 혼자 일어나보려 했지만 도저히 발이 아파서 혼자서는 일어날 수 없었다.

박여주

“아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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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지훈이는 여주를 공주님 안기로 들어올렸다.

박여주

“..!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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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가만히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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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쟤들이 널 들어줄 수 있을거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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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병원가서 내려줄테니까 걱정하지마”

벌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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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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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야!”

박여주

“어? 정국아..?”

박여주

“여기 어떻게 왔ㅇ…”

와락 )

박여주

깜짝 ) “ㅈ,정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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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괜찮아?”

박여주

“어어ㅎㅎ; 괜찮아~ 팔 좀 놔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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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팔을 풀며 ) “아;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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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를 요리조리 보며 ) “너 진짜 괜찮아? 발만 다친거 맞아? 넘어졌다며”

박여주

“발 다치면서 넘어진거야~ 나 진짜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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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야아.. 붕대까지 해놓고 뭐가 괜찮다는거야”

박여주

“진짜 괜찮아~!! 나 멀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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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하”

박여주

“근데 여기 어떻게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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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내가 연락했지, 너가 안 한거 같길래”

박여주

“아..그렇구나…”

박여주

(박지훈이랑 안 만나게 하려고 아직 연락 안 한건데…;;; 싸우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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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그… 여주야 병원비는 내가 낼 테니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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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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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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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네”

박여주

“정국아 연습해야 하잖아~ 얼른 가봐”

박여주

“너 뛰어왔어? 땀 많이 나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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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 얼굴에 손을 얹으며 ) “나 걱정하지 말고 너 걱정이나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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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 속상해 죽겠네 진짜… 이 이쁜 발을…”

박여주

“ㅋㅋㅋㅋ괜찮다니까~”

박여주

“나 괜찮으니까 얼른 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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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래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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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좀 더 쉬다가 이따 집 갈때 연락해, 데리러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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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알겠지?”

박여주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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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이따 봐ㅎ” (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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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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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지훈이를 보며 ) “저 좀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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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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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뭐하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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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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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제가 다시 여주 앞에 나타나시면 그땐 연예인이고 뭐고 없다고 말씀 드렸던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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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제가 연예인이라서 그런거 못 할 줄 알고 계속 여주 앞에 나타나시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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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아니 그게 아니라 그냥 친구들끼리 만나기로 했던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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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친구로도 여주 만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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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ㅋ 제가 왜 그래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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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옛 연인으로는 못 만나도 여전히 친구사이인데 그렇게도 못 만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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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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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하… 그건 정국씨가 뭐라 할 건 아닌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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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저랑 만날지 아닌지는 여주가 결정하는거예요, 정국씨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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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여주는 저 계속 만나줍니다. 내가 여주랑 만나는게 불만이면 여주한테 말씀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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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여주도 저 만나는거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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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하..ㅋㅋ 여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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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왜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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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ㅋㅋ 죄송해요~ 지훈씨가 하는 말이 너무 웃겨서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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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가 그쪽을 만나는거 좋아한다는 말은 저 안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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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사실인데 안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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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네, 전 여주를 믿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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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랑 지훈씨랑 대체 뭐 어떤 사연있는 연애했는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난 여주랑 행복한 연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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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니까 내가 힘 써서 지훈씨한테 피해입게 하고 싶지 않으니까 지훈씨가 지훈씨 발로 여주 옆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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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꺼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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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뭐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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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못 들었어? 다시 말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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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 옆에서 꺼지라고요. 박지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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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하! 대체 그쪽이 뭐라고 여주옆에서 떨어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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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내가 여주랑 어떤 사연있는 연애 했는지 모른다고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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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모르면 그냥 너나 꺼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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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난 내가 할 수 있을만큼 여주 흔들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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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거기서 흔들릴지 말지는 여주가 선택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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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안 그런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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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아

“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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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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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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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아

“죄송해요, 정국씨 이 새끼 제가 좀 데려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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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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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아

“너 따라와”

벌컥 )

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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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여주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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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몇주는 걸어다니지 못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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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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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궁금하면 형도 여주 보고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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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냐~ 남친인 니가 더 걱정되지~ 난 나중에 여주 만나면 물어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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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근데 너 왜그래? 여주 생각보도 많이 심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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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표정이 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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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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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거기서 흔들릴지 말지는 여주가 선택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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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