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나의 악마, 나는너의 계약자

15#예린이의 과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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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린

다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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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린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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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린

(뻗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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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린

잘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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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린

토요일인데 소원이한테 놀러가자고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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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린

일단 나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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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린

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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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린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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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린

오빠..오빠!!!!

집에 아무도 없었다

오빠도...그 나쁜놈도..

오빠가 날 미워해도..

난 좋은데..

이젠 나 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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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린

흐으..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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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린

흐아앙...

그냥 이게 싫다

이 현실이

그냥 짜증난다

아니 슬픈거겠지

날 위로해줄사람 하나없는

이상황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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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린

흐으윽..싫어...싫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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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린

누가 나좀..

이렇게 난 혼자가 되었다

내가 자초한것도아닌

한순간의 '오해'때문에

이렇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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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로부터 1 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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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린

...

이젠 적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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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린

혼자도 괜찮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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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제 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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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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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Bye\(♡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