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buah pengumuman yang penuh dengan alasan.
글쓰기 적응기

HUEAI
2026.04.29Dilihat 1
글씨체도 바꿔 보고 싶은데 아직 방법은 몰라서 알아내는 중입니다.
글씨 크기는 팬플러스 자체 내에서 왜 못 바꾸는 걸까요?
보통 노트에 적어놓았던 걸 그대로 옮기는 방식으로 하는데요, 이거 참 보통 귀찮은 게 아닙니다.
심지어 사진도 직접 그때그때 찾아서 사용하려니 여간 힘든 일이 아닌 거 있죠.
정말 글 하나에 어울리는 사진 찾아 넣는 분들을 보면 대단합니다.
아무튼 여러 방식으로 글을 쓰고, 이 어플 내에서 쓰기 적절한 문체를 찾을 때까진 작품마다의 필력이라든가 구조의 느낌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게 적응하다 보면 한 가지 방식으로 자리 잡고 그 하나로만 사용하려 합니다.
이상 구구절절 변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