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s kencan untuk mahasiswa dari pedesaan

• Episode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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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학생들의 연애법 



























우리는 두사람의 결혼식을 다 지켜보았다.
나도 언젠간 결혼 하겠지?


"언니! 결혼 축하해요!"

"그래, 고마워ㅎ"

"야 김여주 나는 축하 안해주냐?"

"응 오빠도 축하^^"

".....이씨...안 받고 말지.."

"윤기야! 우린 이제 가자!"

"그래ㅎ 가자!ㅎ"

"그..이름이...윤기...?
우리 여주가 좀 많이 먹고, 귀찮게 굴어도 잘부탁해요..."

"아..네!"

"아 뭔소리를 하는거야 -_-"

"여주야 가자!"









결혼식장인, 야외에서 건물 안으로 들어왔다.
즉, 로비.


"여주야"

"응?"

"나 저기 화장실 다녀올테니까 기다리고있어!"

"응! 다녀와!"






윤기가 잠깐 화장실에 갔을 때
나는 한자리에 서서 고개를 올려다보며
건물 내부를 구경하고있었다,.


이때




퍽_



누군가와 어깨를 부딫혀, 나는 바닥으로 넘어져 버렸다.



"아..!"

??? : "뭐야...;;"



오히려 그사람은 나를 바라보며 인상을
찌푸리곤, 다시 자기 갈길을 갔다.


나는 결국


"......흐읍...흑..."


눈물이 나고 말았다.


모든게 처음인데 
이곳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데


그저 눈물만이 흐르고 있었다.


다리는 또 아까 넘어져서 약간 까졌다.
너무 아팠다.


그때, 윤기가 화장실에서 나와
울고있는 나를 보고
달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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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너 왜이래..넘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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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지금 너무 배가 아...프...ㄷ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