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여주의 새부모님은 대기업 사장입니다 그러므로 부자이죠..)
다음날
윤기-ㅡㅡ뭐야 왜 둘이 같이나와
정국-;;
여주-;;
호석-머야 둘이같이잔겨?
정국-네
석진-여주야 진짜야?
여주-네에..
태형-왜그랬어 오빠 빼고 다 늑대야

지민-ㅡㅡ
여주-나 무서웠었는데에 그때 정구기 있어서 같이 잤어
태형-진짜야 전정국?!
정국-응..
윤기-김여주 넌 왜 무서웠는데!
여주-내가 심정지왔을때! 꿈에서 내가 총 맞아서 죽었단 말이야! 오빠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여주가 방을 세게 닫고 들어간다
모두-...ㅇㅁㅇ...
여주는 방에 박혀서 운다
여주-내가 죽는꿈을 꿔서 심정지 온건데..흐끕..몰라 다 미워..흐..

태형-(똑똑똑)여주야? 들어갈게~
태형이 우는 여주를 발견한다
태형-여주야 많이 속상했어?
여주-....
태형은 사실 여주가 울다지쳐 잠이들었다는걸 뒤늦게발견한다.
태형-ㅎ여주 자네.. 으쌰..!
여주를 공주님안기로 침대에 놓아준다
태형-얘가 뭔 이렇게 가볍데.. 뭘 좀 먹어야지 안 아프지...
태형이 여주의 방에서 나온다
윤기-어떻게됬어?
태형- 울다지쳐 자고있던데요 공주님안기로 침대에 내려다 줬는데 애가 무슨 45kg도 안되겠던데요..
석진-내가 많이 먹여줘야겠군 크핫
호석-호석이도 머글래
석진-8명 다 먹어라아
여주-...!
여주-태태오빠!
태형-여주 깼어?
여주-오빠 꿈이 계속 내가 죽는 꿈이나와
태형-..그래? 어떻할까 같이 자줘?
여주-웅.. 아! 오빠 나 학교는?
태형-방학이야 바부야ㅎ
여주-나 자퇴하고 싶어 너무 콤플렉스가 커
태형-어짜피 오빠들은 대학교 안 다녀도 되니까 정국이하고 같이 자퇴할래?
여주-웅웅!!
태형-알았어 오빠가 정국이 한테 말할게!
태형이가 정국이에게 말한후 정국은 흔쾌이 수락했다
태형-정국이가 알았데
여주-예쓰!
태형-근데 눈감아봐
여주-웅..
터벅터벅
태형-여기 올라가봐
여주-웅..
태형-눈 떠봐
여주-?!체중계에는 왜..
태형-몇키론지 재볼려고
여주-에//나 체중 많이 나가는데..
태형-??왜 40kg이 많이 나가는거야??
여주-당연하지.. 칫..
태형- 에휴..내가 찌워야 겠다
여주-나는 평소대로 할건뎁ㅡㅡ
정국-떼끼 40키로밖에 안되면서 무슨소릴ㅡㅡ
여주-에? 언제왔어?
정국-됬고! 한번 안아보자
여주-에? 뭐라ㄱ.. 꺅! 내려줘어
정국-와.. 대따 가볍다.. 안내려줄거얏!
여주-윤기오빠! 나 살려줘어!
윤기-너네둘이 뭐하냐..
여주-그러니까! 빨리 살려줘!
윤기-여주 내려라 전.정.국.
윤기가 여주를 잡을려고하면 정국이 여주를 높게 올렸다. 하지만.. 곧 정국이 실수해서 여주가 떨어졌다
여주-꺅!
정국,윤기-여주야!
정국-(흔들흔들)여주야!여주야..
윤기-하..씨 여주야!
남준-무슨 일이야?
윤기-(상황설명)
남준-여주는 잠깐 기절한것같애 그러니까 침대에 놔두고 물수건 해서 여주이마에 놨둬줘
정국-힝..미안해서 어째..
윤기-이게 누구때문인데
남준,윤기,정국,여주를 제외한 모두-여주야!
남준에게 소식을 전해듣고 왔다
여주-아흐.. 머야..왜 모여있지.. 아! 나 기절했나? 몰라몰라
정국-여주야! 괜찮아?
여주-웅..몸이뻐근한거 빼고는ㅎ
자 이렇게 12화는 끝났습니다
그럼 손팅!,구독!,응원, 부탁드릴께욧
근데 여주는 여두로 오타가 나고 정국은 정귀로 오타가 나요 ㅠㅠ 살려주세요..오타 시러어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