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입양아 입니다_

12.



(참고-여주의 새부모님은 대기업 사장입니다 그러므로 부자이죠..)




다음날




윤기-ㅡㅡ뭐야 왜 둘이  같이나와

정국-;;

여주-;;

호석-머야 둘이같이잔겨?

정국-네

석진-여주야 진짜야?
 
여주-네에..

태형-왜그랬어 오빠 빼고 다 늑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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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ㅡㅡ

여주-나 무서웠었는데에 그때 정구기 있어서 같이 잤어

태형-진짜야  전정국?!

정국-응..

윤기-김여주 넌 왜 무서웠는데!

여주-내가 심정지왔을때! 꿈에서 내가 총 맞아서 죽었단 말이야! 오빠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여주가 방을 세게 닫고 들어간다




모두-...ㅇㅁㅇ...

여주는 방에 박혀서 운다

여주-내가 죽는꿈을 꿔서 심정지 온건데..흐끕..몰라 다 미워..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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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똑똑똑)여주야? 들어갈게~





태형이 우는 여주를 발견한다


태형-여주야 많이 속상했어?

여주-....


태형은 사실 여주가 울다지쳐 잠이들었다는걸 뒤늦게발견한다.


태형-ㅎ여주 자네..   으쌰..!

여주를 공주님안기로 침대에 놓아준다


태형-얘가 뭔 이렇게 가볍데..  뭘 좀 먹어야지 안 아프지...






태형이 여주의 방에서 나온다

윤기-어떻게됬어?

태형- 울다지쳐 자고있던데요 공주님안기로 침대에 내려다 줬는데 애가 무슨 45kg도 안되겠던데요..

석진-내가 많이 먹여줘야겠군 크핫

호석-호석이도 머글래

석진-8명 다 먹어라아


여주-...!

여주-태태오빠!

태형-여주 깼어?

여주-오빠 꿈이 계속 내가 죽는 꿈이나와

태형-..그래?  어떻할까  같이 자줘?

여주-웅..  아! 오빠 나 학교는?  

태형-방학이야 바부야ㅎ

여주-나 자퇴하고 싶어 너무 콤플렉스가 커

태형-어짜피 오빠들은 대학교 안 다녀도 되니까 정국이하고 같이 자퇴할래?

여주-웅웅!!

태형-알았어 오빠가 정국이 한테 말할게!












태형이가 정국이에게 말한후 정국은 흔쾌이 수락했다


태형-정국이가 알았데

여주-예쓰!

태형-근데 눈감아봐

여주-웅..

터벅터벅



태형-여기 올라가봐

여주-웅..

태형-눈 떠봐

여주-?!체중계에는 왜..

태형-몇키론지 재볼려고

여주-에//나 체중 많이 나가는데..

태형-??왜 40kg이 많이 나가는거야??

여주-당연하지.. 칫..

태형- 에휴..내가 찌워야 겠다

여주-나는 평소대로 할건뎁ㅡㅡ

정국-떼끼 40키로밖에 안되면서 무슨소릴ㅡㅡ

여주-에?  언제왔어?

정국-됬고!  한번 안아보자

여주-에?  뭐라ㄱ..  꺅!  내려줘어

정국-와..  대따 가볍다..  안내려줄거얏!

여주-윤기오빠!  나 살려줘어!

윤기-너네둘이 뭐하냐..

여주-그러니까!  빨리 살려줘!

윤기-여주 내려라 전.정.국.

윤기가 여주를 잡을려고하면 정국이 여주를 높게 올렸다.   하지만..  곧 정국이 실수해서 여주가 떨어졌다


여주-꺅!

정국,윤기-여주야!

정국-(흔들흔들)여주야!여주야..

윤기-하..씨 여주야!

남준-무슨 일이야?

윤기-(상황설명)

남준-여주는 잠깐 기절한것같애  그러니까 침대에 놔두고 물수건 해서 여주이마에 놨둬줘

정국-힝..미안해서 어째..

윤기-이게 누구때문인데




남준,윤기,정국,여주를 제외한 모두-여주야! 


남준에게 소식을 전해듣고 왔다


여주-아흐.. 머야..왜 모여있지.. 아! 나 기절했나?  몰라몰라 

정국-여주야!  괜찮아?

여주-웅..몸이뻐근한거 빼고는ㅎ














자 이렇게 12화는 끝났습니다



그럼 손팅!,구독!,응원, 부탁드릴께욧



근데 여주는 여두로 오타가 나고 정국은 정귀로 오타가 나요 ㅠㅠ 살려주세요..오타 시러어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