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u dirasuki oleh seekor rubah dalam sebuah novel.

ep.5

이곳에 빙의된지 어느덧 1주일째



다행이도 그날이후 아무런 일 없이 조용히 지냈다






"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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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점 가자 매점"






"ㅈ...저기"
"나도 같이 가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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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 나 싫어하는거 아니였어?"


무슨 속셈이지....








"미안하지만 우리끼리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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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 탱구!!





"아....그래"ㅡ여주





매점



"아놔~ 이여주 분명 뭔가 꾸미고 있다니까?"

"그래서 지난번 네 사고ㄷ........."ㅡ태연








"내 사고가 이여주랑 관련있었어?"photo





"하씨......괜히말했다"

"너 또 힘들어질까봐 말 안한건데..."




"사실 너 그날 화분맞고 쓰러졌을때"

"그 화분 이여주가 떨어뜨린거야"




"내가 그걸 봤고"






"근데 왜 아무도......."




"이여주.....7도련님들이 다 쉴드쳐줘서"

"오히려 네쪽으로 여론이 좋지 않게 몰아간거야"

"나 하나론 역 부족이였어..."






"걔는 왜 나한테 화분을 떨어뜨린거야?"





"그건....."









"한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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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아직도 정신 못차렸냐?"







"그게 무슨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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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아.....그러지 마.....다 내 잘못이야...괜히 같이가자 그래서...."(덜덜)ㅡ여주






"아(피식)"

"또 이여주야?"photo






"너가 얘 또 따돌렸다며?"photo

 





"야 이여주 똑바로 얘기해"
"내가 널 따돌렸다고?"
"과장이 너무 심한거 아ㄴ...."



















"허...."





"지금 내 뺨 때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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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여주에 다해 짓걸이지도말고 건들이지도 마"photo










"풉....."(조용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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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진짴ㅋㅋㅋㅋㅋ"













태형의 뺨을 때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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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가 함부로 대할만큼 만만한년 아니야"







"그니까!"

                    "상황판단 똑바로해 T.H. 도련님?"(씽긋







"허...."ㅡ태형







"한 별...."

"꽤 재밌는년이네?"photo



외전




지민이는 여우같던 별이가 이러는게 이해가 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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