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점 점 몸도 마음도 힘들어졌다
옥상

"씨발 진짜 내가 이러고 싶은게 아닌데"
돌아가기 위해서는 이 수모도 다 참아야 된다는것을 안다
"야 왜 니가 울어"
"누구......"
"이여주 그 썅년 언니"
"이혜림"
"19살"
"아.....네..."
"나 그년이 얼마나 또라인지 잘 알아"
"내가 그년땜에 가출한지 벌써 2년됐네ㅋ"
"나랑 친하게 지내"
"한 별(명찰을 보며)"
"그치만 저는..."
"알아"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어쩔수없다는거"
"나 눈칫밥만 먹은지 10년이야"
"그정돈 다 알아"
"내가 너 빽 해준다고"
"고마...워요"
"맞다"
"태연인가? 걔도 귀엽던데"

별이네 반
"한 별ㄹㄹㄹ"
"3학년 퀸카 이혜림언니가 너 아끼는 동생이라고 챙겨준다고 난리났어!!!"
"아.....그선배가 너 귀엽다는데"
"ㅁㅊㅁㅊ 성덕이다"
수다ing~
"한 별"
"너 우리 댄스부에 들어와"
"야!!!/뭔데"ㅡ태형,제이홉


"니넨 가만히 있어라"
"야 너 무슨속셈이야"
"넌 빠지고"ㅡ지민
"이게 이씨"ㅡ태연
둘이 신경전
"아무튼 꼭!!와"
뭐지 이 압박감은.......
"왜 나를...."
"글쎄"
"너한테 관심이 생겨서랄까?"
펙트체크
지민이는 사실을 알고있지만 오히려 이상황을 즐기며 별에게 호기심이 생깁니다.
정의구현 하는 캐릭터X
외전
"박지민 미쳤냐?"

"오히려 기회지"ㅡ지민
"한 별이 더이상 이여주 못건들이게 할 기회"(거짓말
"지금은 넘어가지만"
"앞으로 독단행동 하지마라"
"알았습니다~알았어~"

미꾸라지처럼 잘도 피해가는 지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