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被小说里的狐狸附身了

ep.8

그렇게 하루... 이틀... 일주일이지나던 시점





나는 점 점 몸도 마음도 힘들어졌다






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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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진짜 내가 이러고 싶은게 아닌데"



돌아가기 위해서는 이 수모도 다 참아야 된다는것을 안다




"야 왜 니가 울어"photo





"누구......"photo




"이여주 그 썅년 언니"

"이혜림"photo

"19살"




"아.....네..."





"나 그년이 얼마나 또라인지 잘 알아"

"내가 그년땜에 가출한지 벌써 2년됐네ㅋ"




"나랑 친하게 지내"



"한 별(명찰을 보며)"photo





"그치만 저는..."photo



"알아"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어쩔수없다는거"




"나 눈칫밥만 먹은지 10년이야"

"그정돈 다 알아"






"내가 너 빽 해준다고"photo






"고마...워요"photo

"맞다"

"태연인가? 걔도 귀엽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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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네 반


"한 별ㄹㄹㄹ"photo





"3학년 퀸카 이혜림언니가 너 아끼는 동생이라고 챙겨준다고 난리났어!!!"




"아.....그선배가 너 귀엽다는데"photo




"ㅁㅊㅁㅊ 성덕이다"



수다ing~






"한 별"photo

"너 우리 댄스부에 들어와"



"야!!!/뭔데"ㅡ태형,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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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넨 가만히 있어라"photo







"야 너 무슨속셈이야"photo




"넌 빠지고"ㅡ지민



"이게 이씨"ㅡ태연


둘이 신경전



"아무튼 꼭!!와"photo



뭐지 이 압박감은.......



"왜 나를...."photo






"글쎄"






"너한테 관심이 생겨서랄까?"photo




펙트체크


지민이는 사실을 알고있지만 오히려 이상황을 즐기며 별에게 호기심이 생깁니다.

정의구현 하는 캐릭터X


외전


"박지민 미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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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기회지"ㅡ지민

"한 별이 더이상 이여주 못건들이게 할 기회"(거짓말




"지금은 넘어가지만"

"앞으로 독단행동 하지마라"photo



"알았습니다~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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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처럼 잘도 피해가는 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