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클렌징, 그녀의 행방.
프롤로그

쿠닉
2026.09.05Dilihat 161
오클: 저는 지금 학원입니다 살려주세요….
띵-
???: 꼭 살아돌아와
오클: 응...🥲
---
하지만 이오클은 돌아오지 못했다.
며칠 후.
12도어 "요즘 왜 이렇게 오클이가 안 보이지?"
리린 "으어헝 오클언니ㅠㅜㅠㅜ"
리린 "으엉.. 근데 오클언니가 누구야?"
12도어 "아~ 내 친구."
리린 "죽었어?(?)"
12도어 "흠... 그럴지도 모르겠어.."
리린 "허거걱! 어뜩해?"
12도어 "음.. 찾아야지! 너도 도와줄거지?"
리린 "..귀찮은뎁...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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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각. 이오클.
오클 "어? 여기가 어디지.. 분명 학원이었는데..."
??? "으하하하하"
쓰다보니 병맛이 될 것 같아요! 미안합니다..😓
아니면 아주 그냥 막장으로 갈 수도 있고요!
뭐가 더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