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클렌징, 그녀의 행방.

프롤로그

BOYNEXTDOOR 채팅방


오클: 저는 지금 학원입니다 살려주세요….

띵-

???: 꼭 살아돌아와

오클: 응...🥲

---

하지만 이오클은 돌아오지 못했다.

며칠 후.

12도어 "요즘 왜 이렇게 오클이가 안 보이지?"

리린 "으어헝 오클언니ㅠㅜㅠㅜ"

리린 "으엉.. 근데 오클언니가 누구야?"

12도어 "아~ 내 친구."

리린 "죽었어?(?)"

12도어 "흠... 그럴지도 모르겠어.."

리린 "허거걱! 어뜩해?"

12도어 "음.. 찾아야지! 너도 도와줄거지?"

리린 "..귀찮은뎁...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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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각. 이오클.

오클 "어? 여기가 어디지.. 분명 학원이었는데..."
??? "으하하하하"





쓰다보니 병맛이 될 것 같아요! 미안합니다..😓
아니면 아주 그냥 막장으로 갈 수도 있고요!

뭐가 더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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