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andal dengannya

Episode 2

photo




"네? 대표님!!!!!"


띠링
띠링
동동도로로로 로로로로

"아..  니네 이제 가야겠다"
"곧 회사 앞으로 기자 몰릴거 같으니까 빨리 가~~"

"아 대표님!"

"아이 증말 나중에 얘기하자고~~"
"만약 기자 만나서 열애 정말 인정하냐고 물으면 인정한다고 하고 알았지!!"
"어 잘가~~"

대표는 이렇게 말하면 정국과 여주를 방 밖으로 쫒아냈다.





집(여주's)

"이참에 잘해보자!"

"뭘 새꺄!!!"

"일명... 계약연애?"

"으.. 오글"

"차피 기사도 나갔는 데"
"걍해"
"그리고 나랑 연앤데 영광 아니냐?"

"뭐래ㅡㅡ"

photo


쟤는 생각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돈미새한테 기대한 내 잘못이다.....하...




그렇게 데뷔 후 7년동안 그 흔하다는 스캔들 한 번도 안 떴던 내가 그 놈과 가짜연애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