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m 2 | Meskipun kita baru saja bertemu, maukah kamu berkencan denganku?







그렇게 지민씨의 양해를 구하고 매일 저녁마다 호석이와 서울 곳곳을 돌아다녔다.


그리고 오늘은 호석이도 나도 일이 없는 주말이여서 함께 부산 당일치기를 가기로 했다.


우리는 해운대에  바다구경도 하고 근처 해산물 집에가 여러 해산물도 먹으며 부산에서의 시간을 즐겼다.


그렇게 신나게 즐기다보니 기차 시간을 놓쳐버렸고,우린 당일치기 예정이었던 부산 여행을 의도치 않게12일로 하게 되었다.


근처에 있는 호텔로 들어가려는데


🎵🎶🎵


_<여보세요?>


-지민:<여주씨 어디에요?>


지민씨에게서 전화가 왔다.


_<, 부산이요왜요?>


-지민:<,여주씨 집 지나는 길이라서 잠깐 얼굴이라도 볼까해서요.근데  아직 부산이에요?>


_<,기차 시간을 놓쳐서요.일부러 마지막 기차시간으로  끊어서 이제 서울 가는 기차도 없어서   없이 친구랑 호텔에서 자고가려구요.>


-지민:<?그럼 내가 데리러 갈게요.여주씨도 친구분도.>


_<?,괜찮아요.지민씨 피곤할텐데.>


-지민:<괜찮아요 피곤해도.지금 갈게요.>


_,지민ㅆ


그렇게 지민씨의 전화는 끊겼고


_ Espérance. Il y a quelqu'un qui vient nous chercher.On devrait juste attendre ici ?

[호석아.지금 우리 데리러 오겠다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데 그냥 여기서 기다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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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rs... allons dans un café.

[그럼근처 카페라도 들어가자.]


_ Mais est-ce qu'il y a un café parce qu'il est trop tard ?

[그런데 지금 시간이 너무 늦었는데 카페가 있을까?]


-호석: Oui. J'ai vu un café qui s'ouvre à l'aube.

[.아까 새벽에도 문여는 카페를 봤어.]


호석이의 말을 듣고  카페로 갔다.

가보니 정말 호석이의  처럼 새벽에도 문을 열었고,확인해보니 낮에는 카페를하고 새벽에는 바로 운영을 한다고했다.다행히 새벽에도 커피는 된다고 해서 우리는 따뜻한 커피를  잔씩 주문하고 지민씨가 오기만을 기다렸다.


-호석: Je peux te demander qui c'est ?

[누군지 물어봐도 ?]


_Oui? Qui?

[?누구?]


-호석: La personne qui viendra nous chercher.

[우리 데리러 온다는 사람.]


_ Ah, euh... quelqu'un que j'aime bien…

[,내가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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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 Il doit être quelqu'un de bien.Si tu regardes ce que tu aimes...

[ 좋은사람인가 보네.니가 좋아하는  보면]


_ Oui, c'est quelqu'un de très gentil.

[,엄청 좋은 사람이야.]








작가가 가장 못하는 것=분량 조절…

다음편은 호석이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손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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