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m 2 | Meskipun kita baru saja bertemu, maukah kamu berkencan denganku?







-지민:’자기야 오늘 점심먹고 싶은  있어?’


_’어쩌지 오늘 외근ㅠㅠ우리 대표님  혼자 드셔야겠는데…’


오늘은 내가 취직하고 처음으로 나가는 외근이다 외근부터  시간이 걸리는 원단 확인을 맡았다.


 원단 확인이라는게 쉬워보이겠지만 은근 힘이든단 말이지이것저것 꼼꼼하게 따져봐야하고,비슷한 색이 워낙 많아헷갈릴  있어  조심해야하기 때문이다.내가 자칫 잘못했다가는  타격을  수도 있기에


아무래도 오늘은 외근은 시간이 많이 걸리기에 나갔다가 바로 퇴근하라는 팀장님의 말씀에 오늘은 회사에서 지민씨를 일이 없었다


보고싶다


-지민:’그럼 외근 나랑가자.’


_’자기  바빠..?’


-지민:’자기 보려면 바빠도 시간내야지. 바쁘기도 하고…’


_’그럼 외근 나갔다가 바로 퇴근하면 되는데 우리 데이트나 할까?’


-지민:’당장 달려갑니다!’


ㅋㅋㅋㅋㅋ뭐야ㅋㅋㅋ귀여워 죽겠어.


근데 내가 어디있는  알고 데리러 온다는거지..?라고 의문이 들려는 찰나


-지민:자기야!!


_???

어떻게 알고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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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파시?… 아니고 자기 부서 사람한테 언제 나갔는지 물어봤지.그래서 ,대략 이쯤이겠구나 라고 생각해서.


_우리 자기 똑똑하네~


-지민:그래?그럼  뽀뽀


_….나중에!


-지민: 뭐야


_ㅋㅋㅋ얼른 갑시다!


-지민:


우리는 거래처에 도착을 했고 빨리 데이트를 하기위해 빠르게,그렇지만은 신중하게 원단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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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씨가 도와준 덕에 일은1시간 조금 넘어서 끝이났다.


-지민:내가 도와준 덕에 일찍 끝났지?


_~감사해요 우리 남친~


-지민:그럼  이번엔 진짜 뽀뽀


_ㅎ알았어ㅋㅋㅋ


나는 지민씨의 입에  입을 포개어 짧지만은  입맞춤을했다.





손팅해주세요!!!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