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m 2 | Meskipun kita baru saja bertemu, maukah kamu berkencan denganku?

_<?그건 아직조금 부끄러운데야칭정리는  천천히하면  되요?>


-지민:<…알았어요.>


_<지민씨, 이제 잘게요.지민씨도 얼른 자요.우리 내일 출근해야죠.>


-지민:<~통화  하고싶은데출근은 해야하니까잘자요 여주씨.>


_<지민씨도 잘자요.>


지민씨가 전화를 끊으려 할때  내가 다급하게 지민씨를 불렀다.


_<,지민씨!>


-지민:<?>


_<..랑해요.>


-지민:<?뭐라구요?  들었어요.다시 후ㅏㄴ  얘기해줄래요 여주씨?>


_<아이,사랑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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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나두요.나도 여주씨 너무너무 사랑해요.>


_<,끊을게요!>


나는 부끄러움에   다라오른 볼과 귀를 가리며 서둘러 전화를 끊었다.


_부끄러워 죽겠네


.

.

.


아침에 일어나 출근하려고 집을 나서는데 집앞에 익숙한 벤츠한대가 세워져 있다.


-지민:여주씨~


,이런사랑스러운 밴츠남


_ 데리러 온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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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출근하고 싶기도 했고,아침부터 여주씨가 ~ 보고싶어서요.


_.이런게 탤레파시라고 하는건가..?저도 아침부터 지민씨 너무 보고싶었는데.


우리는 아침부터 설렘지수를 최대로 올리며 회사로 향했다.


_지민씨  먼저 내릴게요.지민씨는   나중에 내려요.


-지민:왜요?그냥 같이가면 안돼요?


_직원들 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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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때요


_작원들이 알면  그러니까요알리더라도  나중에 알려요.?


-지민:알았어요


지민씨가 삐진  같다이런 삐돌이.그래도  귀여우니까..

  없이 나는 지민씨의 기분을 풀어줄 카드를 꺼냈다.


_그럼 좀있다 자기야










제목을 원래는 예순번째로 해야하는데…너무 이상해서…그냥 육십번째로 했습니다…


손팅해주세요!!!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