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m 2 | Meskipun kita baru saja bertemu, maukah kamu berkencan dengan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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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어제 바로  못해서 미안해….


-지민: 뭐라고 했는데?


_?,그게미안하다고 하고 거절했어.


-지민:일단 가자 데려다 줄게.


_


지민씨와 함께 퇴근하는 차안은 지나칠 정도로 고요했다.

그리고  고요한 차안에서 운전대를 잡고 운전을 하는 지민씨의 표정은 차갑게 굳어있었다.


-지민:갈게.


_조심해서 들어가


지민씨는 차갑게 굳은 얼굴로 내게 인사를하고 다시 차를 타고 그대로 가버렸다.


아무래도 화가 많이   같다


내일어쩌지..?


지민씨가 걱정이 되어 결국 오늘도 새벽 늦게 잠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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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도  자지 못한채 알람소리에 눈을 떴다.

회사  준비를 마치고 집을 나서려는데 연락이 한통 왔있었다.


-지민:’오늘 아침에 회의가 있어서 먼저 갈게.’


_’


아침부터 지민씨를 보지   아쉬웠지만 어쩔  없었기에  언니에게 갔다.


_언니  회사까지 태워줘.


-여음:이게 돌았나.나도 출근해야하거든?


_ 오늘만~


-여음:~꺼져~


_,가다가 타이어에 펑크나 나라.


-여음:이게 진짜 뒤질라고


_,그니까  태워 주라~


-여음:,스트레스.빨랑 


_ 땡큐


겨우 언니의 차를 얻어타 회사에 도착했다.


아침부터 언니와 실랑이를 벌이는 탓에 회사에 아슬아슬하게 도착을 했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사무실이 있는27층으로 향하는데 중간에 회의실1 있는 층의 문이 열리더니 지민씨가 보였다.


_안녕하세요.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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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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