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ghindar dari pengawal itu

Copyright © 2021 연양갱씨 All rights reversed.


::9::

__________________시큰둥__________________



.


솔직히 잘생긴 얼굴에 조금 놀랐다.


Gravatar


이렇게 잘생겼는데 안 놀랄리가 없지.


하지만 나근나근한 목소리와는 달리 조금 조급해보였다.


“시간이 없는데..”


그렇게 말하고는 여주의 손목을 덥석 잡고 뛰었다.


“아악.,!”


하지만 여주는 병원에 온지 몇시간 밖에 안됐고, 발목은 다쳤고 그 발목으로 달리고, 손목을 너무 세게 잡아서 머리에는 김태형이 아른아른 거리고,


이게 너무 싫었던 것일까


소리를 치며 반대 손을 주먹쥔 다음 내 손목을 잡고있는 그의 손목을 세게 후려쳤다.


팍-


“아악!!!!!!”

“놓으라고!!!”


그녀의 소리침에 김석진은 놀란 눈빛이었다.


여주의 아버지에게 들은 걸로는 여주는 태어나서 소리쳐본적도 없다고.


맞았을때도 울지 않았다고.


강하게 키웠다고.


그래서 더 크게 반응했던것같다.


.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