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ARA] Persahabatan Para Influencer Facebook

끼익



우리는 정말 충격이었다.


집안은 쓰레기도 가득이고 먼지도 쌓여있었다


그 집 거실 중간에는 여주가 쓰러져있었다.


맞았는지 멍이 든 곳도 있었다.




다다닥


지민: ㅇ..여...여..주야..?


또르륵


나연: 야 김여주...괜찮아...?



채영: 우리 목소리는 들려?


·····


지민: ㅇ..ㅇ..아..안들..리나봐....



나연: 숨은 쉬고 있는데..



정국: 야 빨리 119 불러



뚜우뚜우뚜뚜


병원: 네 보라병원입니다


채영: 여기 ㅠㅠ 제 친구가 숨은 쉬는데 쓰러져 있어요 ㅠㅠ



병원: 아 어딥니까 빨리 말해주시면 빨리 출동합니다


채영: 보라아파트 304동 202호이고 저희가 문 열어 놓았습니다


병원: 환자 상태는요?


채영: 타박상이요.여기 맞은것 같습니다 멍든 곳도 있어요


병원: 아 네 최대한 빨리 가겠습니다


채영: 네....ㅠㅠ




뚜뚜뚜


지민: 빨리 온데.....?



채영:....응...



나연: 우리 소리질러볼까? 그럼 여주가 놀라서 깰 수도  있잖아



정국: ㅇㅋ 하나 둘 셋



모두: 꺄아아악



······



꿈틀


지민: ㅇ..ㅇ...어..? 손이 방금 움직인것 같은데..


나연: 어!!? 움직였어



여주: 으으...


지민: 김여주!! 내 목소리 들려?



여주: 으..으..응...



나연: 아픈데는? 다친데는 없고?



여주: 아...ㄱ..괜찮아..으..



채영: 으이그 뭐가 괜찮아



여주: 근데 너희 어떻게 왔어?



지민: 김태형이 작전세워서 너희 아버지랑 같이 나간뒤 우리가 집문으로 들어왔지


여주: 아...ㅎ 고마워



그때



구급대원: 여기 신고하신분 맞나요?



나연: 아 네네



구급대원: 이 분인가요?



정국: 네


구급대원: 보호자 한분 누구로 가실까요?


지민: 2명 되나요?



구급대원: 아..네



지민: 그럼 저랑 임나연이랑 갈게요



구급대원: 네 지금 이동 하시죠



채영: 그럼 난 태형이한테 연락해보고 태형이랑 같이 병원으로 갈게 호실알려줘



나연: ㅇㅋㅇㅋ



정국 : 내가 연락해볼게


photophoto





3분뒤

@@커피숍 안



정국: 욜 태형


태형: 조용히 좀 해


여주 아버지: ㄴ..너..어떻게 나왔어?



채영: 뭐가요?



여주 아버지: ㅇ...아...내가 잘못 봤구나 미안하다



여주아버지는 채영이를 여주로 착각해 말해버린거다.



태형: (정색) 누구요. 지금 뭐라 하셨습니까
photo



여주 아버지: ㅇ..아....말이 잘못 나왔네..


태형: 신고할까요? 폭.력.죄로 ㅎ



여주 아버지: 난 ㄱ...그러지 않았네 무슨소릴하는가


태형: 하...제가 모를줄 알아요?


태형: 당신이 여주 납치해서 때렸잖아.ㅎ 
내가 당신 데리고 나온 이유는 할말이 있어서가 아니라


여주 데리고 나와서 병원 데려다 줄려고 그런거야 ㅎ



주 아버지: 뭐?? 우리딸 김여주를?


태형: 하... 신고 할게요


여주 아버지: 하 내가 여주 때리고구박했다 왜 ㅋ




정국: 감사합니다 증거 더 모았네요 ㅎ


여주 아버지: ㅋ 하 그래 신고 해 



뚜우우


경찰:네 보라 경찰서 입니다. 무슨일이죠?


태형: 아 여기 폭력죄를 저지른 분이 있어서 신고할려고요


경찰: 아 바로가겠습니다 어디십니까?



태형: 아 여기 @@커피숍입니다



경찰: 네



정국: 당신 감옥 갔다 와요 새로운 생활 재밌을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