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랑
“어서오세요~“
나는 매일 이 카페를 간다.
항상 같은 시각,같은 표정으로,
”안녕하세요 사장님“
”어? 손님 오늘도 똑같은거 마실건가요?“
”네, 부탁드릴게요“
”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ㅎ“
항상 같은 메뉴도 함께,
5분이 지나면 나온다.
”1..2..3,“
띠링
“주문하신 커피나오셨습니다~ㅎ”

그래,저 미소가 나에게
하루를 살아갈 힘을 준다.
•••
오늘도 하루를 시작한다는 신호가 울렸다
그의 미소로
Pemilik kafe setiap har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