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anjang Tahun] Detektif Jeon Jung-kook: "Petak Umpet Tanpa Akhir"

03. Coba lagi



"박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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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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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단서좀 다시주라."







"어? 어, 그래.."







"그냥.. 지금까지 노력한게 아깝잖아?"






"그치.. 잘생각했다ㅎ"

.
.


"자, 여기"




"고맙다ㅎ.. 담에 한번 살게"



"ㅇㅋ 약속지켜라"




"ㅋㅋㅋ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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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에게 받아든 단서를 꼭 쥐고 사무실을 나갔다.





"어, □□□씨.. 이 단서 조사좀 해줘요."



"아 네, 알겠습니다."





"지문채취나 검사도 좀 해보고, 꼼꼼히 부탁해요."







나가다 마주친 후임에게 얼른 일을 맡기고 경찰서를 나왔다.











띠링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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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ㄴ오빠.. 끝났어?



"어, 여주다ㅎ"




ㄴ응 ㅎ 지금 끝났지




ㄴ어.. 그럼 잠깐 만날수있어?




ㄴ그래! 보고싶었는데 ㅎㅎ




ㄴ히히.. 나도요♡




ㄴ그럼 지금 집앞으로 갈게




ㄴ엇.. 고마워ㅎ 기다리고 있을게여




ㄴ그래ㅎ 빨리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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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빨리보고싶다"












댓글 1개이상 연재
손팅하고가세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