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siput
Tukar Kehidupan Selama Seminggu [Jumat]



손여주(孫)
꺄아아아아아아아악!!!!!!!!!!

벌컥-


김민규
왜?!!


손여주(孫)
ㅂ..버


김민규
버?


손여주(孫)
버,벌..


김민규
벌?어딨어!!


손여주(孫)
버어얼...


벌레씌
?


벌레씌
Hi~


손여주(孫)
레에에에엑!!!!!


손여주(孫)
벌레에에에엑!!!!!


김민규
어디,어디??어딨는데요!!!


손여주(孫)
애벌레에엑..ㅠㅜ저기엑...ㅠ


김민규
(유심히)저어기 작은 거여?


손여주(孫)
응!응!응!!!(격한 끄덕임)


벌레씌
...?(난 분명 먼지만한 애벌레인데여..)


이 찬
믕뭉,뭉!!


이 찬
(벌레를 계속 쳐다본다)


이 찬
크르르르릉...

쀽!(효과음 왜 저럼;;)


벌레씌
뀅..(쥬금)

<이 찬 (이)가 벌레씌 (을)를 채집했습니다.>


이 찬
쥬잉~!!!


이 찬
나 벌레 자밨떠!!(폴짝폴짝)(싄남)


손여주(孫)
윽...


이 찬
이거바!(여주에게 벌레씌를 가까이 보여주며)


손여주(孫)
흐으익?!?!!


이 찬
자!!


손여주(孫)
시,싫어어어어어억!!!!!!!!!!!!!!!!!!


손여주(孫)
이 찬 개싫어어억!!!!!!이지훈 만큼 시러어어어!!!!


이지훈
?


정호석
왜 그래여


민윤기
밥 맛 없냐?((하긴..저런얼굴을 보고 먹는건데


김태형
움마?나?(자신을 가리키며)


전정국
믁든거나 마즈 묵어여


김태형
웅!!♡


박지민
...새우..

지민이가 새우를 보며 침을 흘리고 있다.


따끈따끈한 새우가 지민을 기다리고 있다.


이건 마치 지민을 유횩하듯한 새우의 자태..☆

(#여기에 나온 새우 그림은 제가 그렸습니다.)

지민이 손을 뻗었다.


김석진
안돼!떽!!(지민의 손을 때리며)


김석진
해산물도 못 먹는게 새우는 뭔 새우야.ㅡ"ㅡ


김남준
오옹..때깔 곱다


정호석
우리 찌밍이는 거기있는 닭이나 마저 머거여~♡


박지민
쳇..


이지훈
...내 이야기는 어디로 흘러갔니..?

11:00 PM

손여주(孫)
여러부운~??여러분이 기다리고↗기다리던↘코.코.낸.내 하는 시간이에요오~^^


김민규
아직..11신뎀?


손여주(孫)
아주 차칸~어리니는 일직자야 키가 쑥!쑥 커여!

(아이키커!)

멍멍이들
풋!


손여주(孫)
?

멍멍이들
누나가 우리보다 키 작잖아욬ㅋ


손여주(孫)
^ㅁ^..?


손여주(孫)
이 개새끼가!!야!!!


손여주(孫)
빨랑 이불깔고 자!!!

(불이 꺼지고 여주네 침실은)



손여주(孫)
나는..!나는 절때 키가 작은게 아니고,니들이 비정상 적으로!아니 전봇대 처럼 큰거라고!!

멍멍이들
앜ㅋㅋㅋ네엡

12:00 AM

이지훈
야!이제 잘시간~☆

7우렁이
(못 들은 척)


민윤기
야.이 씹새키야@#@^@(아주 심한욕)그러니깐 자자고

7우렁이
네에..


이지훈
....

지훈이는 오늘도 새로운 협박법을 배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