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ar saya yang tinggal serumah adalah seorang guru di sekolah kami.
어떤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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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ku Harian Orang Tua yang Sakit


휘인의 일기

문별이 새ㄲ때문에 발리왔다

쟤는 눈은 장식으로 달았나..

쟤랑 어케 사겼지..

신혼여행 1일차

비행기가 곧 착륙하오니

승객분들께서는 안전벨트를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정휘인
"아 문별이 진짜.."


문별이
"미안해..원하는거 사줄게"


정휘인
"먹는거?


문별이
"어..."


정휘인
"그럼 말이 달라지지"


정휘인
"내리자"


문별이
"에휴 저 돼지..(어 내리자 "


정휘인
"돼지?.. 돼지이?"


문별이
"아 잘못 말했어 내리자고..ㅎ"


정휘인
"그래 밥은 한국가서 사"


정휘인
"신혼여행비 우리 엄빠랑 시부모님이 대주니까"


문별이
"누나 아빠 WI그룹이지?"


정휘인
"니 아빠는 BI그룹이잖아"


문별이
"그치?"


정휘인
"얼마 대줬게"


문별이
"음....1000? (만원 단위"


정휘인
"야..그건"


정휘인
"너무 적잖아"


정휘인
"2000 대줌"


문별이
"맘껏 먹자"


정휘인
"당연하지 일단 숙소"


문별이
"예약 해놨대"


정휘인
"올~ 누가"


문별이
"내가"


정휘인
"오 사람됐네"


정휘인
"방은 어떻게 쓰냐"


문별이
"진짜 욕나오네 합방.."


정휘인
".......왜"


문별이
"우리 아빠랑 장인어른이 그러라고 해서"


정휘인
"아빠.."


문별이
"아버지...."


문휜
"왜 쟤랑 같이 자야하는데요.."


정휘인
"일단 가자..(시무룩 "


문별이
"그래..(무기력 "


문휜
"하아...."

둘이 같이 자야한다는 사실에 신혼여행 ㅈ같다고 생각한 문휜


문휜
'아니 아빠는 왜!..'


정휘인
".....(캐리어 질질 "


문별이
".......(캐리어 질질22 "


정휘인
'왜 합방..'


문별이
'이게 신혼여행이냐 수학여행이지'


문휜
"하....(동시에 "


정휘인
"들어..가자"


문별이
"어.."

띡

철컥


정휘인
"안에는 좋네"


문별이
"아 침대 개 좁아"


정휘인
"여기서 자라고?.."


문휜에게 이것은


이렇게 느껴진다..


정휘인
"아 좁아(침대에 누움 "


문별이
"야 나는"


정휘인
(훠이훠이


문별이
"죽을래?(진심 100% "


정휘인
"아 그럼 같이 눕든가"


문별이
"아놔..."


문별이
"나 ㄹㅇ로 궁금한데 우리 어케 사겼냐"


정휘인
"그러게"


문휜
"우리도 꽁냥꽁냥 할때가 있었지"


정휘인
"그게 언제지..?"


문별이
"그러게..?"


정휘인
"흠..."


문별이
"결혼하기 전까진 그랬다"


정휘인
"10년지기라 그래"


문별이
"인정"


정휘인
"근데 오늘 어케 자냐.."


문휜
"....."

오늘만큼은 자기싫고 아빠를 원망한 날이었다


정휘인
"야 자자(누움 "


문별이
"아 나는"


정휘인
"옆에.. 눕던가"


문별이
"내가 미쳤냐"


정휘인
"그럼 땅에서 자든가"


문별이
"싫어(누움 "


정휘인
"붙으면 죽어"


문별이
"아 뉘예뉘예"

휘인의 일기 느낀점

와 얘랑 자본적은 어릴때말고 첨이네(당연한거야..)

신혼여행 맞는지 모르겠네.. 내일은 겁나 놀고 먹어야지

아빠..왜그랬어


정휘인
"이샊 코 개많이 골아"


문별이
"아 정휜 잠버릇 나 껴안아"


문휜
"개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