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rang bocah setengah manusia, setengah binatang yang kutemui di sebuah klub.
Episode 21

다여뉘
2019.03.18Dilihat 678

1주일 후


김여주
ㅇ...이제.. 학교가 끝날때 됬는데...


김여주
여기 아미고... 아닌가?


김여주
어...?,,! 김, 김태형...

내가 본 김태형은 얼굴이 창백하고 빼짝 마른 몸에 안색이 안 좋아보였다


김여주
ㅇ,아니...시팔...밥도 안먹고...몸이.. 뭔

그때

태형이와 여주의 눈이 마주쳤다

우연일진 모르겠지만 그때 소나기가 쏟아졌다

학생들
어? 아 뭐야 / 헐 우산 없는데 / 아 씨 야 피방으로 대피 하자 / 아...뭐야


김여주
어, 어... 뭐야


김여주
김..태형도 우산...없어 보이는데

반면, 태형이는 아까부터 놀랐는지 얼음이 되있었다

여주가 다가오자 미안한 마음이 더 밀려오는지 학교 뒷쪽으로 가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