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alu bersama
Pertemuan pertama kami

이코
2020.12.12Dilihat 2

달그락-

달그락-

식기가 부딪치는 소리만 들린다.

계속 식기소리만 울리고있을때

그녀가 입을뗀다.


이여주
우리 헤어져요.

그리고 그 말을 듣자

당황한듯한 표정을 짓는 남자


민윤기
왜 또 그러는거지?


민윤기
부족한건 없을텐데?


이여주
그냥.. 지쳐서요.. 우리 이제 헤어져요..


이여주
소원이에요.. 당신에게 비는 마지막 소원..

좋았다.

그를 좋아했고 그도 나를 좋아했다.

근데 이젠 지친것같다.

그녀가 공중에 원을 그리자

마법이 발동되는듯이 원이 빛난다.

그리고 그녀의 입에서 나오는 말


이여주
나를 제국 밖으로 내보내줘

그녀는 칸이라고 부르는 바닷가마을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그곳에서 '바다에서 온 요정' 이라고 불렸다.

그녀는 정령을 다룰줄알고

정령과 상극인 마법도 다룰줄 안다.

엘프들도 그녀에게 관심을 가질정도로

그녀는 아름다웠다

그리고 그녀가 그를 만나게된 계기는

바다에 출몰한 마물때문이었다.

그녀는 물도 다룰수 있는 정령사로써

괴물을 제압하고는 있었지만

죽일수는 없어서 잡고만있었다

그리고 점점 그녀의 마나가 줄어들때쯤

기사단이 나타나서 괴물을 제압했다


김남준
이제는 안전합니다


김남준
저거 잡고 계시던 분이시죠?


김남준
정령인가요? 아님 마법인가요


이여주
아,. 둘다 사용할 수는 있지만


이여주
방금은 정령이에요


김남준
둘다 사용이라,..


김남준
잠시만요


김남준
단장-!!

부단장으로 보이는사람이 질문을하고

질문이 끝나고 그를 불렀다

''단장''

그게 첫만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