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uai Kehendak Tuhan - Mimpi Buruk Kedua
Bab 6. Ekspedisi Pelangi



정국
다녀왔어요-!


제이홉
컴플레인 넣으려고 왔다!


RM
홉아! 아래 무슨 일이라도 있어?


제이홉
나도 비때문에 온거라고!


뷔
근데 형도 비 내리는것은 같이 했잖아요!


슈가
그쪽으로 가자고한게 누군데?!


진
참나, 그럴거면 그때 막았어야지!


RM
진정해, 다같이 잘못한건데 남탓만 하면 이 문제가 해결돼?


지민
맞아요! 우린 신이라고요! 무식하게 싸우지말고 말로 천천히 풀자고요,


진
그럼 지금 우리가 무식하다는거?


뷔
너 말 다했어?!


정국
아이참, 이렇게 싸울 문제가 아니잖아요!


제이홉
다시 그곳에 가면 해답이 나올지도 몰라!


슈가
그럼 빨리 가보자고...! 나도 더이상 망자들을 못 받겠단말이야!


진
근데 그곳이 어디였더라....?


뷔
한참전이라서 나도 잘 모르겠는데?


제이홉
나도 인간계에 너무 집중해서 잊어버렸어!


슈가
망자들이 득실대는데, 그걸 생각할 여유가 없잖아.


지민
참나, 다들 왜 모르는거에요? 당연히 무지개의 끝이잖아요!


슈가
동화책쓰냐?


정국
그러고보니까 진짜 거기네? 우리 거기서 일낸거잖아요!


뷔
아 맞다. 역시 동심의 신이야!


진
아! 거기말이지? 나도 알아!


제이홉
당연히 알겠죠... 형도 다녀왔으니까요!


뷔
그럼 이제 슬슬 출발할까요?


RM
잠깐만-!


정국
에?


RM
뷔랑 홉이는 남아,


제이홉
왜?? 우리도 거기 참여했는데?


RM
너는 호수 지켜야지, 그 산에 악령들이 잔뜩 있던데?


제이홉
헙! 맞다... 호수가 위험해! 정국아 가자!


정국
넵!


RM
그리고 뷔 너는 여기서 조금이라도 비를 그치게 하는게 좋겠다.


뷔
알았어요!


지민
역시 지혜의 신이야, 형은 진짜 멋있는 사람이에요!


진
야, 그렇게 말하면 서운하다? 나는 무려 하늘을 다스려서 제우스가 나보고 형님이라그런다고!


슈가
뭐라는거에요, 형이 제우스에게 형님이라 그러겠죠,


지민
자기자랑 그만하고 빨리 출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