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u punya seorang anak laki-laki

[46] Saya mengalami masa-masa sul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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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30)

......

오빠가 너무 보고싶다

내 첫사랑을, 끝낸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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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30)

....오...빠

전화라도 해보자는 심정으로 전화를 걸었다

딱 3번

3번의 신호음이 끝나기도 전에 전화가 연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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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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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31)

-..서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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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31)

-윤서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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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30)

-...하...후으....

전화 저편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눈물이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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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30)

-...오..빠...나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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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30)

-오빠...흐...보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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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31)

-....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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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30)

-ㅇ...으...어....흐...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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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31)

-....5분만 기다려

그 말이 끝이었다

5분 후, 누군가 집으로 들어온 것 빼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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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31)

윤서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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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30)

..오..흐..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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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31)

...왜 울어...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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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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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30)

나...너무 힘든데..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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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30)

나..못버틸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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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31)

.....왜 그래, 무슨 일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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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30)

....

참 신기하지

방금 전까지 미친듯이 뛰던 심장이, 오빠가 들어온 순간 가라앉을줄 알았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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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30)

...있었는데

더 빨리 뛰는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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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30)

오빠 보니까, 없어졌어...ㅎ

열분

이제 좀 많이 평범한 일상들이 주로 나올겁니다

그러니까 직진윤기를 보실수 있단 얘기죠

꽁냥꽁냥도 얼마 안남았고....

이렇게 되면 완결도 얼마 안남았....

일단 이건 나중에 생각합시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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