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u mencoba melupakan, tapi aku tidak bisa.

#_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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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하

...(콜록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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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열이,, 많구나

그렇게 소하를 간호하는 정국

그리고 밖에서는 지민이 그 것을 지켜보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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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둘이,, 서로 좋아하는 것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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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내가 더 오래 좋아했지만, 놔주는 수 밖에ㅎ'

그때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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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큭,, 커흐

누군가의 치명타로 지민이 쓰러졌고

???

데려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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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납치해갔다

-벌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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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거기 누구냐!

하지만 한 발늦은 정국은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