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đã cố gắng quên đi, nhưng không thể.
#_10

jjgsmhk
2019.12.22Lượt xem 960


윤소하
...(콜록콜록)


전정국
열이,, 많구나

그렇게 소하를 간호하는 정국

그리고 밖에서는 지민이 그 것을 지켜보고있었다


박지민
'둘이,, 서로 좋아하는 것 같구나,,'


박지민
'내가 더 오래 좋아했지만, 놔주는 수 밖에ㅎ'

그때

-퍽


박지민
큭,, 커흐

누군가의 치명타로 지민이 쓰러졌고

???
데려가자


박지민
,,

납치해갔다

-벌컥


전정국
거기 누구냐!

하지만 한 발늦은 정국은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