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u ingin meminum darah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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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혀니도련님
2022.03.25Dilihat 46


김태형(뱀파이어)
자..너가 네몸으로산 몸이다


하성운(어둑시니)
!!!

성운은..식겁한표정으로 떨리는 목소리로 .

얘기를꺼냈다



하성운(어둑시니)
ㅈ,지금..이 몸으로..내가 ..c

이때

덜컹


김태형(뱀파이어)
..?


김태형(뱀파이어)
이번엔 또 누구더냐


선우(팔척귀신)
ㅎ..누구겠습니까 ? 이번에 AI 자료로찾은결과를..보시면은



선우(팔척귀신)
아직 죽은자의 시체가 뚜렷하진못하더군요


선우(팔척귀신)
이참에


김태형(뱀파이어)
..?


선우(팔척귀신)
지금 때를 노리시는게


김태형(뱀파이어)
아직 때는아니다


김태형(뱀파이어)
그리고 너

손가락으로 성운을가리킨다

그러자 손톱에서 물방울이 튕겨나오면서 그의 몸안으로 스며들었다

젖어버린 몸속은 이미 귀신들의 바이러스가 퍼지면서 더 흑화되고있었고 그 모습을본 여주는 다리가풀려 그자리에 주저앉아버리고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