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想喝你的血”

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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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뱀파이어)

자..너가 네몸으로산 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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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어둑시니)

!!!

성운은..식겁한표정으로 떨리는 목소리로 .

얘기를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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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어둑시니)

ㅈ,지금..이 몸으로..내가 ..c

이때

덜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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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뱀파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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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뱀파이어)

이번엔 또 누구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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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팔척귀신)

ㅎ..누구겠습니까 ? 이번에 AI 자료로찾은결과를..보시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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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팔척귀신)

아직 죽은자의 시체가 뚜렷하진못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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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팔척귀신)

이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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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뱀파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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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팔척귀신)

지금 때를 노리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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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뱀파이어)

아직 때는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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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뱀파이어)

그리고 너

손가락으로 성운을가리킨다

그러자 손톱에서 물방울이 튕겨나오면서 그의 몸안으로 스며들었다

젖어버린 몸속은 이미 귀신들의 바이러스가 퍼지면서 더 흑화되고있었고 그 모습을본 여주는 다리가풀려 그자리에 주저앉아버리고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