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u juga ingin mencintai manusia serigala.
Siapakah pria ini...?


여주
으음..뭐야..! 잘려고했는데..ㅜㅜ

오늘따라 운이없다고 생각한 나는 문을 열려고 슬리퍼를 신고 문을 여는데

문을열고 우리집 문을 두들긴 사람을 보기위해 고개를 들었고, 문을 두들긴 사람은..피를 흘리고있는 한 남자였다. 난 피를 흘리고있는 한 남자가 나 혼자사는 집 문을 두들겼다는게 이상하게 느껴진 그때..! 갑자기 쓰러진 이 남자!

여주
어..어어..! ㅈ..저기요!! 괜찮아요..?!


난 매우 당황스러웠지만 일단은 번쩍 들순없으니..질질끌고와서 안간힘을 쓰며 침대에 눕혔고 상처를 치료해주고 땀을 닦아주었다.

여주
얼굴에 무슨 땀이..그리고 이 사람..잘 보면 아까 그 늑대랑 비슷하게생겼다..그 늑대도 이렇게 상처가 심했는데..괜히 내버려두고 뛰어왔나..자꾸 신경쓰이네..

난 아까 늑대를 엄마 산소에 버려두고 온것 때문인지 자꾸만 죄책감이 들었고 자꾸 신경쓰였다. 그리고 아까 거기서 내가 제일 아까는 손수건을 두고와서 슬프기도했다. 그런데 그 사이에 그 남자가 깨어났다.


다니엘
으..뭐야..

머리를 집고 일어난 이 남자는 날보며 더 깜짝놀라하며 나에게 물었다.


다니엘
ㅁ..뭐야! ㅇ..인간..? 니가 왜 여깄어! 그리고 난 왜 여깄는거야..?

난 당황스러워서 침착하라고 말하며 그의 물음에 대답을 했다.

여주
진정해..! 아..초면에 반말은 좀 그렇겠지..일단! 진정부터해요. 먼저 우리집 문을 두드린건 당신이잖아요..! 대체 어떻게 알고온거고 또 왜 두드린건데요?

그 사람은 정말 혼란스러운지 말을 더듬으며 말했다.


다니엘
..ㄴ..난 왜 지금 인간 모습이지..?..그리고 난 괜히 여기온게 아냐!!!

난 괜히 여기온게 아니라는 말에 혼란스러워서 무슨 이유때문에 왔냐고 물어봤더니 그 사람은 주머니에서 손수건을 꺼내며 말했다.


다니엘
이 손수건의 주인을 찾고있다고! 이 손수건의 주인을 꼭 찾아야해.

난 당황스러웠지만 그러지않은척을 하며 그에게 떠보는듯이 물었다.

여주
...그 손수건의 주인을 왜 찾는데요? 그리고 왜 초면부터 자꾸 반말이지?? 점점 화날려고하는데..?; 그리고 혹시 나 본적없어요? 왜 난 당신을 지금말고도 본거같지??;


다니엘
이 손수건의 주인을 찾아야하는 이유따위 너한테 말할 필요는 없을거같은데? 그리고 처음에 진정하라고 먼저 반말한게 누군데? 그리고 아까 봤잖아. 어떤 사람 산소에서. 거기 앞에서 두 손 모아두곤 뭔가 중얼거리던데.

..난 너무나 당황스러워서 할말을 잃었다. 그리고 아까 봤다는게 더 믿음이 안갔다..그리고 난 아까..피를 뚝..뚝 흘리고있던 늑대를 봤지, 이 남자를 본건아니었는데..설마..이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