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a kenal 13 pengganggu.

Episode 10

한여주

"왜 시간이 안갈까"

이지은 image

이지은

"나도 궁금한걸?"

한여주

"왜 아직 2교시야"

이지은 image

이지은

"잠이 잘 오는 날씨네"

한여주

"햇빛도 좋아.."

이지은 image

이지은

"춥지도 않고 노곤노곤하네"

한여주

"그러게.."

부승관 image

부승관

"누나!!!"

한여주

"... 쟤네 또 왔어?"

이 찬 image

이 찬

"매점 털어왔지요~"

한여주

"오 그건 잘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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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내 카드 그었으면서 잘난척은 지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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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먼저 말한 사람이 임자"

이 찬 image

이 찬

"뭘 아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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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어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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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누나 뭐 먹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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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우유? 크림빵? 사과주스? 고르시오"

한여주

"종류대로 다 털어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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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잘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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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내 돈이라고;;"

한여주

"한솔이도 칭찬받고 싶었나봐?"

최한솔 image

최한솔

대충 극혐하는 눈빛))

한여주

"그렇게 안 노려봐도 되거든?"

이 찬 image

이 찬

"오늘은 다른 형들이 안오네요"

한여주

"그러게 바쁜가보네"

그냥 간식이 먹고싶어서 쓴 아주 짧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