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u akan melindungimu



여주(이사
"...원고가 사라졌네요."


옹성우
"네?..그럼 프레젠테이션은-"


여주(이사
"어쩔수없죠.다시 적어야할것같습니다."


옹성우
"..정말 죄송하지만 그건 말이 안될것같습니다.10분도 안남아서요."


여주(이사
"저는 말이 안되는걸 말이 되게 만듭니다."


옹성우
"예..?"


여주(이사
나는 종이를 들어 프레젠테이션 원고를 다시 작성했다.


옹성우
"..하아-과연 가능 할까요."


여주(이사
"...."

-10분후-


옹성우
"...대단하십니다."


여주(이사
"제가 좀."


여주(이사
나는 머리를 쥐어 짜내며 원고를 다시 작성했다.전보다 더 완벽하게.


옹성우
"회의가시죠!"


여주(이사
성우씨는 얼굴에 생기를띄며 하이톤의 목소리로 말했다.


여주(이사
"또각.또각.또각-"회의실을 향하는 발자국소리가 울려퍼졌다.


다니엘(전무
"이번 프레젠테이션 준비는 어떻습니까?"


여주(이사
"아시잖습니까.완벽합니다."


다니엘(전무
"자신감이 대단하군요.기대하도록하죠."


여주(이사
"이번 프로젝트는 해외와 거래할-(요약)"

-프레젠테이션이 끝난후-

"짝짝짝짝짝-!"


이대휘(이사
"역시 여주이사님은 완벽하십니다."


황민현(사장
"이번 해외거래는 걱정할필요가 없을것같군요!"


여주(이사
"그럼요.걱정하실필요없습니다."

싸가지 전무색히
"여주이사님은 여.자치곤 일을 참 잘해~"


여주(이사
"여자남자 상관없죠.일잘하는건.여자라고 일을 못하는건 아니잖습니까?"


옹성우
"...."

싸가지 전무색히
"여주이사님은 눈치를 좀 키워봐.어째 말한마디를 안지나?"


여주(이사
내 옆에있는 대휘와 다니엘오빠,민현오빠도 얼굴이 굳고,다른 사람도 말이 없어졌다.물론 성우씨도.


여주(이사
성우씨는 미간을 찌푸리며 말했다.


옹성우
"이사님에게 무리한 말씀은 삼가하십시오.이사님말씀이 틀린건 아니지않습니까?"

싸가지 전무색히
"뭐라고?니놈은 누군데 나에게 막나대나?"


옹성우
"새로 들어온 옹.성.우 경호원입니다."

싸가지 전무색히
"....지켜보도록하지."


여주(이사
"(소곤)왜 또 지랄이야.엿이나 먹어라.ㅗㅗ"


옹성우
"..가시죠.저런사람은 무시하세요.상대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주(이사
"예.감사합니다."


옹성우
"이사님.다음 스케쥴은 다른 그룹과 미팅입니다."


여주(이사
"알겠습니다.경호원씨는 밥 안먹어요?"


옹성우
"네.이사님을 보고있어야죠."


여주(이사
"저는 괜찮습니다.저랑 밥먹으러 가요!"


옹성우
"ㄴ,네에?.."


여주(이사
나는 성우씨의 손목을 잡아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