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sai] Gllgl
레서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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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Sengun
아저씨랑 동거 중 이예요


(욕 많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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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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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설 시점-
드디어, 오늘부터 학교를 다닌다.


윤 설 (19)
" 안녕하세요-.. "

반 선생님
" 어, 그래. 설이 맞니? "


윤 설 (19)
" ㄴ,네-.. "

반 선생님
" 그래, 같이 들어가자꾸나. "


윤 설 (19)
" 넵-.. "


윤 설 (19)
' 오빠가 지훈이랑 같은반 이랬는데-.. '

.

. .

.

탁,탁-

반 선생님
" 다들 조용히 해봐, 전학생 왔어. "

여학생1
" 남자예요? "

남학생1
" 쌤, 여자죠. 이뻐요? "

반 선생님
" 들어와라. "

남학생2
" 야, 박지훈- 너 또 자냐? "


박 지훈 (19)
" 아, 씨발-.. 왜 깨우고 지랄이냐-..? "

남학생2
" 전학생 왔다고-ㅋㅋ "


박 지훈 (19)
" 아, 어쩌라고-..; "

남학생3
" ㅋㅋ 박지훈 너 또 따시키게? "

남학생2
" 전학 오는 애들마다 따 시키시는게 취미라잖냐~ㅋㅋ "

남학생2
" 야, 이번에도? "

드르륵-


박 지훈 (19)
" 뭐, 그래ㅇ-.. "


윤 설 (19)
' 하-.. 두근거려.. '


박 지훈 (19)
" (설이를 쳐다보며) 서,설이-..? "


윤 설 (19)
" (살짝 웃으며) -..안녕? 난 윤 설이라고해, 반가워. "

남학생3
" 너 쟤 알아-..? "

남학생2
" 개존예, 씨발-.. "


윤 설 (19)
" (지훈을 보며 웃음) ㅎㅎ-.. "

남학생3
" 야야, 나한테 웃어준거 맞지? "

남학생2
" 돌았나ㅋㅋ, 나거든요? "

반 선생님
" 다들 조용히하고, 설이가 아는애가 지훈이 밖에 없다고 하니, 지훈이 옆에 앉혀도 괜찮겠지? "


윤 설 (19)
" 아, 네-.. "

터벅, 터벅-

반 선생님
" 조용히 해라- "

드르륵-

ㆍㆍㆍ

윤 설 시점-
선생님께서 나가셨다.

윤 설 시점-
분명 지훈이는 인기가 많을것이다.

여학생1
" (속닥거리며) 뭐야, 뭐야..오자마자 지훈이 옆자리? "

여학생2
" (속닥거리며) 쟤 또 따 당하겠네~ "

여학생3
" 아, 근데 아는애라며? "

여학생2
" 조,조용히 좀해..우리 따 안시킨걸로 만족하자고.. "


윤 설 (19)
" -..? 지훈아, 무슨말이야? "


윤 설 (19)
" 따-..라니? "


박 지훈 (19)
" ㅇ,어? "


박 지훈 (19)
" 아니, 그냥-.. "


윤 설 (19)
" 재밌어? "


박 지훈 (19)
" ㅇ,어? "


윤 설 (19)
" 애들 따 시키는거, 재밌냐구. "


박 지훈 (19)
" 아..왜 그래-.. "


윤 설 (19)
" 그게 잘한거라고 나한테 치대는거니? "

남학생2
" 아, 씨발 니년 뭐냐? "

남학생3
" 왜 갑자기 와서 훈수질이야-ㅋㅋ "

윤 설 시점-
이젠, 얘들한테 휘말리면 안돼.


윤 설 (19)
" 훈수가 아니ㄹ-.. "

짝-!


윤 설 (19)
" -..? "

윤 설 시점-
그 순간, 내 고개가 돌아갔다.


박 지훈 (19)
" -..?! ㅇ,야 씨발, 뭐하는건데-..!! "


윤 설 (19)
" ㅎ,하-.. 지훈아, 너가 이런애일줄은, 몰랐는데 말야. "


윤 설 (19)
" (자리에서 일어서며) 애들 따 시키면서, 잘 살아. "

터벅, 터벅-

ㆍㆍㆍ

남학생1
" 뭐얔ㅋ 씨발, 드라마찍나-ㅋㅋ "


박 지훈 (19)
" 왜, 때렸어? "

남학생1
" ㅇ,어? "


박 지훈 (19)
" 설이, 왜 때렸냐고. "

남학생1
" 아니, 니가..기분 나빠하길래-.. "


박 지훈 (19)
" 내가 니들 왕도 아니고, 내 기분에 다 맞춰야 하는거야? "

남학생1
" 아니, 저년이 뭐가 그렇게 좋냐고-!!! "

.

. .

.


윤 설 (19)
" 흡, 끅-.. "

뚜우-


윤 설 (19)
" 씹,흡-..발..왜, 전화 안받는데-.. "


윤 설 (19)
' 힘들때 와주겠다며, 거짓말친거야? '


윤 설 (19)
" 전,화 좀 받으라고-..아저씨-흡,으-.. "

뚜우-


윤 설 (19)
" 씨발, 다 나한테 왜이러는데-..!! "


윤 설 (19)
" 내가, 의지했던 사람마다, 다 떠나가는것 같냐고-.. "


윤 설 (19)
' 왜, 내가 아는사람이 다른사람이였냐고.. '

투두,둑-

윤 설 시점-
비도 울었다. 내가 우니, 비도 울었다.

윤 설 시점-
내 눈물처럼 비는 더 거세졌고, 우산이 없는 나는 근처에 비를 피했다.

ㆍㆍㆍ


윤 설 (19)
" 하아-..씨-.. "

윤 설 시점-
머리가 어지럽다.


윤 설 (19)
" 아저씨-.. 전화 좀..받아봐요-.. "


윤 설 (19)
' 나, 힘들다고-.. '

툭-


윤 설 (19)
" 나, 아파요-..아저씨.. "